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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진 칼럼] 거짓이 난무하는 사회 외   22-09-23
강산   1,060
 

[김웅진 칼럼] 거짓이 난무하는 사회 외

[민족통신 편집실]




김웅진 박사 (통일운동가)

거짓이 난무하는 사회

루쏘가 한 말이라는데,

"력사외곡처럼 인류에게 거대한 해악을 끼치는것은 없다."

.

오늘날, 력사외곡과 날조, '아니면 말고'식 거짓의 융단폭격, 무자비한 대중세뇌는 제국주의세상, 특히 남녘의 전문기술이며 특기이다.

인간파괴 지구파괴는 물론, 력사외곡과 날조의 측면으로 따져도, 이 기생충들은 인류최악의 악성종양들이다.

.

칸트는 이런 말을 했다는데,

"진실로 인해 죽을 인간들이라면 죽게 해야 마땅하다."

거짓의 무리들, 즉 진실이 드러나면 죽을 종자들에게는 죽음을 줘야 마땅하다는 얘기.

내 말이 아니고, 칸트가 한 말이다.

.

칸트, 루쏘와 같은 평범한 사상가, 학자들도 거짓을 증오한다.

상식을 가진 자들이라면 거짓을 당연히 미워해야 한다.

그러나 남녘에는 상식을 가진 사상가, 학자가 극히 드물다.

모두가 거짓에 무감각하고 거짓에 편승하며 심지여 앞장서서 거짓을 퍼뜨린다. 남녘은 거짓을 숨쉬며 마시며 먹고사는곳이다.

력사상 전무후무한 양아치동네이다. 정말 최악이다.



윁남을 타산지석으로 삼아보자


은하계 속에 갇혀있으니, 우리 은하계가 어떻게 생겼는지 쉽게 알수 없다. (천문학의 엄청난 관찰결과와 계산에 의해 우리 은하계의 모습을 재구성해서 알수 있지만, 이것은 전문가들이 할수 있다.)

내 모습은 거울로 볼수 있지만, 우리 은하계를 볼 거울이 가당키나 한가.

그러나 이웃 은하계인 안드로메다를 보면 일반인들도, 아하, 우리은하계가 저렇게 생겼구나, 대번에 짐작해볼수 있다. 두 은하계는 모습이 서로 비슷하니까.

.

동족인 조선에 대해서라면 하나부터 백까지 극악하게 세뇌되고 원쑤놈들에게 77년동안 조선에 관한 모든 정보와 생각을 통제당해온 남녘에서, 조선반도의 객관적사정을 알아낸다는것은, 극소수의, 정말 훌륭한 비판력과 통찰력을 가진 량심적인 지식인이 아니라면, 도저히 불가능하다. 조선에 대한 지독한 선입견, 적대감, 악감정으로 미친개가 된 인간들에게 조선반도의 사정을 리성적으로 판단하기를 기대한다는건 바로 미친짓이다.

특별한 전문가가 아닌, 세뇌좀비군중들이라 해도, 조선반도와 비슷한 력사적배경을 가졌던 윁남을 바라보면 제 나라의 형편을 깨닫는데 도움이 될거다. 윁남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자신이 사는 조선반도의 사정을 되돌아 보면, 제 나라의 력사와 현실을 판단하는데 큰 도움이 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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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은 윁남전에 대해 말을 꺼내면 매우 거북해 한다. 대부분이, "미국이 크게 잘못한 전쟁이다, 윁남에 개입하지 말았어야 했다.."라고 실토한다. "시발, 미국이 쪽팔리게 됐다, 일단 시작한 이상 작살을..."하며 분개하는 18놈들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극우, 백인우월주의 또라이들.

그러나 조선반도에 대한 미국넘들의 생각은 완전히 다르다. 극소수의 량심적인 미국인들을 제외하고는, 아직도 대부분의 미국놈들이 조선전쟁에 대해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조선을 계속 적대하고 악마화하고 있다. 조선전쟁을 "남침"이라고 주장하는 원흉이 미국이다. 침략과 학살과 지배의 죄악을 전부 조선에 전가하려는 극악한 소행이다.

그런 미국인들에게도, "윁남과 조선의 사정이 비슷했는데, 왜 미국이 윁남에서는 잘못했다고 하면서 조선에서는 잘했다고 하느냐, 윁남전이 잘못한것이면 조선전쟁도 잘못한게 아니냐", 물어보면 그들은 어리둥절해 한다.

.

그러니 윁남을 보자고. 

윁남이 분단되고 전쟁을 치른 원인은?

북윁남이 침략한 탓인가, 남윁남이 침략한 탓인가?

윁남전쟁은 남침이였나, 북침이였냐?

대번이 보이잖아. 윁남전은 분명히 미국의 침략전쟁이였다고!

.

자, 그리고 나서

조선전쟁을 다시 보자.

조선의 분단과 전쟁.

남침때문인가, 북침때문인가?

(물론 개승만이가 수천번 북침도발과 전쟁을 일으켰다.)

.

조선의 분단과 전쟁의 원흉은 바로 미제이다.

미국이 17개국(수십만 일본군 포함) 양아치놈들을 데리고 와서 조선반도를 침략하여

피바다 불바다를 만든 전쟁이였음이 한눈에 보이지 않는가.

남침 운운하는 놈들은 절대 용서해서는 안된다.

안드로메다를 보면 우리 은하계도 대충 알수 있듯이,

윁남을 타산지석으로 해서 판단해보면 우리사정도 쉽게 알수있다.


미국의 군사개입 (무력침략)


1798년 이후: 459건

1991년 이후 251건


미국 의회가 인정한것들만 따져서 그렇다는 얘깁니다.

터프츠대학교의 군사개입문제연구에 따르면

"미국은 1776년 건국후 500번이 넘는 군사개입을 했고, 그중 60%가 1950-2017 사이에 자행됐다, 갈수록 태산인것은, 1/3 의 군사개입이 1999년 이후에 자행됐다는 점이다.."

가속페달을 밟고 있는 미제의 군사행동.

.

급브레이크를 밟아야 할 시기가 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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