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로그인 하시면 표시됩니다.



[이적 칼럼] 인민군 묘역에서 외   22-09-21
강산   122
 

"남녘은 우리땅이지만 우리 땅이 아니다 정치적으로 군시적으로 점령당한 땅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언제까지 노예로 살수는 없다. 이제 남녘에서 미군을 추방해야 할 때다 민중의 정당을 만들고 민중의 정권을 세워 팔천만이 하나되는 조선단일 조국을 만들어 나가야 할 때가 온것이다. 동족이여 형제여 ! 77주년 한미노예동맹시대를 끝장내자. 온전한 우리의 자주를 찾아 완전한 해방조국을 일으켜 세우자!"  통일운동가 이적 목사가 미군추방을 외치며 동지들과 온 힘을 다하여 행동하는 가운데 근래에 발표한 글 3편을 싣는다. [민족통신 강산 기자]


인민군 묘역에서


아! 선열이시여!

평화협정 기원제및 가을영령제에서 선열들을 만났습니다

해방 열사들이시여 !

당신을 눈물로 만납니다

반쪼가리 조국은 이제 하나로 해방됩니다ㆍ

이 말을 듣고 계시겠지요 ㆍ

미제에 의하여 괴뢰들이 괴뢰로 만들어 버린 반역의 역사를 거부 합니다

조국을 외세로부터 지키기 위하여 내몸 하나 불사른

해방의 희생이여

우리는 기억합니다

우리는 진실의 역사를 압니다

점령군이 추방 되는날

그날은 이 자리가 더욱 빛날것입니다

흠향하시옵소서!




작은 돌비석 밑에 가루가 되어 누워 계시는 영령이시여

누가 뭐래도 당신은 외세와 싸운 해방군입니다

반역의 역사가 횡행 하여도 우리의 자랑스런

이땅의 열사 이십니다

사진)방북투사 노수희 범민련 상임부의장외 평화협정 운동본부 동지들과 함께 인민군 묘역 돌무덤에서ㅡ





박스 줍는 노인들




통계상 박스 줍는 노인이 1만 5천여명이라 한다

일을 안해서 가난한게 아니라

분배구조가 가진자들에게 다 가기 때문이다 투기, 불공정,

야합, 사기성투자, 착취계급,철밥통

직장 구조 등에서 제외된 사람들이기 때문에 가난한것이다 빈곤노인들은

돼지국밥 한그릇 맘놓고 먹어 보는것이 소원이라 한다

이 비운의 구조를 깨는 것은

2%가 갖고 있는 총생산 이익 절반의 소유를 나눠 갖도록 하는 일이다 국가가 그일을 해야 하는데 국가권력이 기득권편이 되는 구조라 힘이 든다 안보 명목으로 수천조를 뜯어 가는 미제국 , 그돈만 아껴도 박스 줍는 노인도 없고 사회복지가 상위급이 될것이다 그렇다면 오직 미군추방,자주경제 ,자주국가를 세워 최고의 복지를 구가 하는 사회제도를 만들면 극복된다 이것은 누가 대신 해주지 않는다 민중 스스로 싸워 이겨야 이뤄지는 일이다ㆍ하지만 민중들은 싸우지 않는다

어떤 빈곤 할머니가 박근혜가 불쌍해서 표를 찍어 주었다는

그 말이 민중정서를 잘 대변해준다

그러나 오직 프랑스 대혁명 수준 이상으로 갈아 엎어야 한다 나는 우리민족은 할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산다ㆍ



역사를 사유(思維)하다ㅡ


8,15는 광복이 아니다

남정부가 관변운동단체와 개량주의 단체를 내세워 광복 77주년 이라고 떠들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 하고 130개 단체가 주관을 하여 8.15광복절 민족 공동행사를 연다는것이 바로 그것이다

아서라 남녘이 광복 되었다고 누가 설레발이를 치는가 ?

남쪽의 8,15는 지배하던 일제가 물러가고 미제가 바톤터치를 하여 77년 동안 이땅을 지배하고 있으며 겉으로만 주권국인 척 하는 신식민지배국의 간접지배 형태로 바뀌었을 뿐이다

모스크바 3상회담 결과를 부정하고 3,8선을 긋고 통일정부를 외면 한체 남쪽만의 단독정부를

누가 먼저 세웠는가

바로 미군정이 종미주의자 이승만과 친일괴뢰들을 내세워 남쪽 단독 정부를 먼저 세우지 않았던가? 그리하여 분단을 고착화 시켰고 미국은 남쪽에 84곳의 미군기지를 만들어 명실공히 미제의 동북아 기지로 만들었다 정권은 식물정권으로 만들어 이승만을 미제의 꼭두각시 대통령으로 부려 먹었다

이어 3,8선을 세우자말자 432회를 북침 노략질 한후 6,25전쟁을 기획하여 미국의 전쟁물자를 팔아 먹었다

2차 세계대전후 경제공황에 빠졌던 미국은 조선전쟁 덕분으로 기사회생하였고 일본군대까지 6,25전에 투입시켜 그 댓가로 전쟁물자를 팔아먹게 해주었다 그 덕분에

일본은 배부른 강대국이 되었다, 전쟁중 맥아더는 이땅에서 군사작전권을 강탈하고 정치 경제,문화를 신식민지화 시켜 나가기 시작했다 이승만을 이은 박정희.전두환.노태우.김영삼을 이어 계속 식물 정권으로 이끌고 나갔다 심지어는 민중들의 민주화 욕구가 심해지자 정권을 김대중에게 넘겨주도록 기획하였다 이에 김대중에게 정권을 물러주고 마치 이땅이 자주화 된것처럼 대내외에 선전하였으며 내용적으로는 남북사업이나 통일사업에도 판판히 간섭하였다 결국 북과 남 민중들이 애써 이룩 해 놓은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민족사업을 박근혜대에 와서 물거품이 되도록 계획적으로 유도 하였다

노무현대에서도 미제는 노무현의 손과발을 묶고 10,4선언을 물거품 시켰다 그리고 자주성이 강한 노무현의 죽음을 자살로 위장시킨다

노무현이 애써 만든 전시작전권환수도 맛만보게 해주고 이명박과 박근혜를 컴퓨터 조작선거로 당선시켜 전작권 환수를 다시 자진 반납토록 위장시킨다 이후 박근혜를 촛불광장에서 끌어내리도록 기획 위장한후 문재인을 당선시켜 문재인을 북으로 보낸다 문재인이 판문점선언, 평양선언을 발표하자 김대중 6,15 선언과 노무현 10,4선언을 물거품 시켰듯이 이 또한 문재인이 합의한 남북선언 모두를 물거품 시켰다

즉 북조선을 속이고 남쪽 민중을 속이는 거대한 민족쑈를 미국 정보기관이 기획하고 연출 한것이다 문재인시대에는 한미 워킹그룹을 만들어 남북사업을 못하도록 제도적 받침까지 만들었다 미국은 철저히 남북경협사업과 경의선 연결, 개성공단사업,금강산 사업 등 모든 사업을 중단 시킨 신식민지 지배국이다

지금도 미국은 남쪽의 군대를 지배하고 있으며 윤석렬 정권을 푸들정권으로 내세워 한미일 삼각동맹에 따르도록 배후조종하고 있다 일본군대가 미군에 얹혀 남쪽 미군부대에 착륙했고 한(朝鮮)반도 전쟁에 개입토록 법적제도화 시키고 있다 이에 윤석열과 한국국회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 미제의 노예로 종속되어 있기 때문이다 민주당이 170여석의 대형의석을 확보해도 문재인의 판문점선언을 추인하고 지지 할수 없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말그대로 국제정치와 남북문제에 관한 한 아무손도 못쓰는 식물국회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남쪽의 우리는 현재 미국에 포위당해 있으며 점령군이 이땅을 지배하고 있다

군사도 보유하지 못한 신식민지국가라는 얘기다

77년전 미군정이 건국한 식민지 국가 그대로 아무것도 바뀌지 않고 그대로 살고 있다

백성들은 미국을 우상화 하고 있고 한미노예동맹으로 모든 손발이 묶인 식민정치권에 살고 있다 전쟁 현대사까지 조작하여 백성들은 우민화 되어 있고 관변 노예단체들을 내세워 우스꽝스러운 광복절 흉내를 내고 있는 것이다

나는 반역의 역사를 인정할수 없다 그래서 그들의 광복절에 동참할 뜻이 없다

이땅 남녘은 해방되지 않았다

미군이 나가고 정치가 사회가 경제가 해방되지않는한 이땅의 광복절은 없고 식민지는 현재 진행형이다

북남 해외 ,8천만 형제여

남녘은 우리땅이지만 우리 땅이 아니다 정치적으로 군시적으로 점령당한 땅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언제까지 노예로 살수는 없다

이제 남녘에서 미군을 추방해야 할 때다 민중의 정당을 만들고 민중의 정권을 세워 팔천만이 하나되는

조선단일 조국을 만들어 나가야 할 때가 온것이다

동족이여 형제여 ! 77주년 한미노예동맹시대를 끝장내자

온전한 우리의 자주를 찾아

완전한 해방조국을 일으켜 세우자!

민중정권만세

조선단일정권 만세

우리민족 만세

투쟁!

 
 
 
Total 9,476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한시애틀을 모략한 동아일보는 사죄하라! (4) 강산 08-01 156238
공지 통일운동은 북을 바로 아는 것이 그 시작이다 (12) 강산 05-25 166960
공지 훈민정음 서문 현대어로의 번역 (3) 김박사 12-31 164572
9476 별의 세계 3 강산 03:59 33
9475 장편소설 별의 세계 2 강산 09-28 45
9474 <김성 유엔 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강산 09-28 66
9473 장편소설 별의 세계 1 (1) 강산 09-27 64
9472 [분석] 핵전투 부대들이 진행한 선제전술핵타… 강산 09-26 178
9471 [김웅진 칼럼] 거짓이 난무하는 사회 외 강산 09-23 257
9470 [이적 칼럼] 인민군 묘역에서 외 강산 09-21 123
9469 장편소설 라남의 열풍 60 마지막 회 (1) 강산 09-21 222
9468 장편소설 라남의 열풍 59 강산 09-20 115
9467 장편소설 라남의 열풍 58 강산 09-19 219
9466 [류경완의 국제평화뉴스] 《The Hill "미국, 지… 강산 09-19 254
9465 [분석] 제2차 ‘남조선해방전쟁’ 연기 기간 … 강산 09-18 147
9464 장편소설 라남의 열풍 57 강산 09-18 225
9463 장편소설 라남의 열풍 56 강산 09-17 165
9462 [김영승 칼럼] 금선사에 안치된 신념의 강자 … 강산 09-16 70
9461 라남의 열풍 55 강산 09-16 225
9460 중국 ‘인민대표대회’의 역사(제1회) 강산 09-16 215
9459 장편소설 라남의 열풍 54 강산 09-15 186
9458 새로 창작된 선전화로 보는 조선의 오늘 강산 09-14 95
9457 [김웅진 칼럼] 인류를 기만하는 범죄자가 된 … (1) 강산 09-14 151
9456 장편소설 라남의 열풍 53 강산 09-14 144
9455 비극 드라마와 같은 미국의 외교 강산 09-14 176
9454 장편소설 라남의 열풍 52 강산 09-13 234
9453 [분석]핵무력 정책 입법과 영토 완정의 법적 … 강산 09-12 351
9452 [김영승 칼럼] 금선사에 안치된 신념의 강자 … 강산 09-11 81
9451 [김영승 칼럼] 금선사에 안치된 신념의 강자 … 강산 09-11 88
9450 장편소설 라남의 열풍 51 강산 09-11 134
9449 이것이 북과 남의 차이이다​ - 평양의 경루… 강산 09-11 265
9448 "아직도 소원은 통일입니까?"에 대한 해답, "… 이흥노 09-10 142
9447 장편소설 라남의 열풍 50 강산 09-10 222
 1  2  3  4  5  6  7  8  9  10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수집거부  |   온라인문의
    Copyright © www.hanseattl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