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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진 칼럼] 인류를 기만하는 범죄자가 된 력사학자들 외   22-09-14
강산   418
 

[김웅진 칼럼] 인류를 기만하는 범죄자가 된 력사학자들 외

[민족통신 편집실]



김웅진 박사 (통일운동가)


인류를 기만하는 범죄자가 된 력사학자들


어떤 미국 페친 (페이스북 친구)이 과거 미국의 피어린 로동운동과 투쟁, 전투 등 력사적사실들을 알고 나서, 크게 탄식하였다.

"도대체 이 나라의 력사교육이란게 뭐야. 고등학교 대학교 다니면서 미국의 로동운동이란 얘길 들어본적이 없다! 완전히 속아 살았쟎아!"

.

영어 표현으로 "elephant in the room" 이 있다. 방안에 들어온 코끼리. 도저히 간과할수 없는 "방 안의 코끼리"와 같은 거대한 문제. 이런 력사적문제들을 감추고 일체 함구한다는것은 명백한 기만이며 날조행위이다. 이른바 력사학자들이란게 제국주의자들이 세상에서 저지른 특대형 범죄행위와 천문학적인 피해에 대해 전혀 언급하지 않는다면 그는 악질반동이며 인류를 기만하는 범죄자인것이다.

어떤 력사학자를 간단히 판단하는 방법: 그가 수억의 인류를 참살하고 세상을 노략질하며 인간과 인륜과 자연을 파괴한 제국주의의 극악만행을 사실적으로, 적극적으로 지적하는가 안하는가를 보면 된다. 가령 유발하라리는 수준있는 력사책을 썼지만, 코끼리와 같은 거대한 제국주의범죄에 대해 일체 함구했다. 량심없고 부정직한 나쁜놈인것이다.

미제세상과 남녘의 절대 다수의 학자, 지식인들이 이런 나쁜놈들이다.

.

특히 남녘의 극악한 력사양아치놈들은 우리의 력사를 완전히 날조, 조작하고 우리민족의 핵심적, 중추적인 사실(史實)들을 말살하고 남조선동포들을 완전히 기만, 오도하였다.

간단한 례로, 놈들은 일제시대의 항일투쟁사를 기술하면서, 안중근 (이토히로부미 사살 1909), 3.1 민중항쟁 (1919), 봉오동전투, 청산리전투 (1920), 윤봉길 등 몇몇 렬사들의 의거를 언급하고, 항일투쟁사의 99%를 차지하는 조선인민혁명군과 동북항일련에 대해서는 완전한 백지상태로 만들어 놓은것이다. 극악한 놈들이다.

.

.

남쪽 "력사" 양아치들이 깡그리 무시하는 "항일투쟁사":

1. 1931 가을 – 1932.6 무기획득을 위한 투쟁

2. 안도-명월구간 매복전투 1932.5

3. 안도-무송현경 전투(조우전) 1932.6

4. 돈화, 액목, 왕청 도착 1932 가을

5. 로흑산 일대 진출 1933.1

6. 요영구, 왕청지구 도착 1933.2

7. 로흑산 산림 속 군정학습 1933.2

8. 요영구부근 전투 1933.2

9. 쟈피거우전투 1933.3.31.

10. 왕우구전투 1933.3

11. 요영구방어전투 33 봄

12. 가야허전투 33.5

13. 소왕청전투 33.4

14. 어랑촌전투 33.5

15. 석인구전투 33 봄

16. 쌍하진습격전투 33.7

17. 대두천전투 33.7

18. 구룡평전투 33 초여름

19. 팔도구전투 33.7.9.

20. 길령청전투 33.7.

21. 농녕현성전투 33.9.

22. 대황구전투 33.10.

23. 왕청전투 33 겨울

24. 연길전투 33 말

25. 량수천자전투 34 초

26. 북봉오동전투 34 초

27. 왕청시가전투 34.2.19.

28. 천교령전투 34.3.

29. 전각루전투 34.3.

30. 의란구전투 34.3.31.

31. 백초구전투 34.4.

32. 소리수구전투 34.4.

33. 용신평전투 34.4.

34. 송림평전투 34.4.4.

35. 대두천전투 34.4.16.

36. 오참전투 34.4.17.

37. 팔도구전투 34.4.29.

38. 남하마탕전투 34.4.29.

39. 화룡현성전투 34.4.29.

40. 도목구전투 34.6.5.

41. 나자구전투 34.6.26.-28.

42. 조묘태전투 34 여름

43. 대전자전투 34.6.

44. 소전자전투 34.9.14.

45. 위자구전투 34.9.

46. 대황구전투 34.10.8.

47. 어랑촌전투 34.10.

48. 황도하자전투 34.10.

49. 요영구전투 34.11.

50. 대구전투 34.11.

51. 경박호전투 34.11.

52. 유수림자전투 34.11.

53. 성문자전투 34.11.

54. 삼도하자전투 35.3

55. 소삼차구전투 35.2.24.

56. 대황구전투 35.3.

57. 당수하자전투 35.3.20.

58. 천교령전투 35.3.

59. 대전자전투 35.3.

60. 사탄주재소전투 33.3

61. 유선주재소전투 33.3

62. 작대구비전투 33.1.3.

63. 운기동경찰서습격전투 33 봄

64. 용당나루주재소습격전투 33.9.

65. 운암동전투 33.10.

66. 장덕나루주재소습격전투 34.3.12.

67. 영북면사무소습격전투 34.8.

68. 비파동전투 35.1.

69. 상촌전투 35.1.15.

70. 세신동전투 35.1.11.

71. 미산동전투 35.1.15.

72. 삼차구전투 35.4.21.

73. 흑정자전투 35.3.2.

74. 할바령군용렬차습격전투 35.5.2.

75. 소삼차구전투 35.5.3.

76. 이차구전투 35.5.12.

77. 암두라자전투 35.5.24.

78. 소얼빙개전투 35.5.

79. 대왕청집단부락습격전투 35.5.

80. 황송정군용렬차습격전투 35.5.

81. 우복동전투 35.5.

82. 양병대군용렬차습격전투 35.8.

83. 신흥동전투 35.6.9.

84. 두도구전투 35.6.13.

85. 로흑산전투 35.6.

86. 태평구전투 35.6.

87. 동남차벌전투 35.6.

88. 산동툰전투 35.7.

89. 청구자전투 35.9.

90. 당석하자전투 35.9.

91. 노두구전투 35.9.

92. 남천문전투 35.9.

93. 말리거우전투 35.10.

94. 삼도구전투 35.10.

95. 신흥툰전투 35.11.

96. 정자령전투 35.11.

97. 유채구전투 35.12.

98. 흑석향전투 36.1.

99. 타요자전투 36.1.

100. 송하강전투 36.4.

101. 마의하매복전투 36.4.

102. 노령전투 36.6.16.

103. 시난차전투 36.7.10.

104. 서강전투 36.7.

105. 황니하자전투 36.7.

106. 대영전투 36.7.

107. 송수진전투 36.8.16.

108. 무송현성전투 36.8.17.

109. 만강전투 36.8.24.

110. 대덕수전투 36.9.1.

111. 소덕수전투 36.9.2.

112. 동강전투 36.9.5.

113. 천교령전투 36.9.5.

114. 이십도구전투 36.9.19.

115. 반절구전투 36.10.17.

116. 제2동강전투 36.10.4.

117. 도천리전투 36.10.22.

118. 삼도양차전투 36.10.25.

119. 곰의골전투 36.11.12.

120. 14도구전투 36.11.20.

121. 도천리전투<1> 36.11.29.

122. 13도구전투 36.12.8.

123. 곰의골어귀전투 37.1.12.

124. 문암동전투 37.1.23.

125. 홍두산전투 37.2.14.

126. 합미하자전투 37.1.

127. 도천리전투<2> 37.2.20.

128. 리명수전투 37.2.26.

129. 육도구전투 37 초

130. 의란현성공격전투 37.2.

131. 단두산전투 37.3.7.

132. 만강부근전투 37.3.14.

133. 황구매복전투 37.4.17.

134. 안도진창전투 37.4.24.

135. 삼수평전투 37.5.

136. 대북두리전투 37.5.3.

137. 곰의자리전투 37.5.17.

138. 무산군붉은바위전투 37.5.15.

139. 팔도구습격전투 37.5.

140. 보천보전투 37.6.4.

141. 구시산전투 37.6.5.

142. 간삼봉전투 37.6.30.

143. 무산군상흥경수리전투 37.5.30.

144. 노일령전투 37.7.

145. 나루훈전투 37.7.

146. 신방자전투 37.8.

147. 림강형요강전투 37.8.

148. 쌍산자전투 37.8.

149. 사방자전투 37.8.18.

150. 묘령전투 37.8.

151. 노진창전투 37.8.

152. 유수차전투 37.8.

153. 고력보자전투 37.9.1.

154. 19도구전투 37.9.

155. 휘남현성전투 37.9.26.

156. 갑산중평광산습격전투 37.9.3.

157. 철령하군용렬차습격전투 37.10.

158. 소가영, 요영자전투 37.11.28.

159. 몽강소시하수전투 37.12.

160. 몽강청강전자전투 38.1.

161. 몽강용만호전투 37.12.

162. 무송현정안툰전투 38.1.

163. 삼도묘령전투 38.3.

164. 돈화령묘령전투 38.1.

165. 북덕령전투 38.3.31.

166. 대영차전투 38.4.7.

167. 가재수전투 38.4.8.

168. 12도구전투 38.4.10.

169. 6도구전투 38.4.26.

170. 쌍산자전투 38.4.27.

171. 오가영전투 38.4.

172. 가가영전투 38.5.7.

173. 신태자전투 38.5.

174. 즙안부근전투 38.6.

175. 이도하원전투 38 여름

176. 8도강전투 38.9.

177. 서강전투 38.9.13.

178. 대도포구전투 38.10.17.

179. 외차구전투 38.10.

180. 남패자전투 38.11.

181. 이도하원전투 38.12.

182. 4도차습격전투 38.12.

183. 대흥두하자전투 38.12.

184. 림강현요구전투 38.12.27.

185. 마의하전투 38.12.29.

186. 왕가점전투 38.12.

187. 희성천전투 38.12.

188. 가어하전투 39.1.22.

189. 흥토산자전투 39.1.24.

190. 7도구전투 39.1.

191. 북차전투 39.1.23.

192. 한총구전투 39.1.

193. 7도구목재소습격전투 39.2.4.

194. 대양차전투 39.2.

195. 부후물등판전투 39.2.

196. 가재수부근전투 39.3.

197. 부후물치기전투 39.3.

198. 13도만전투 39.2.18.

199. 푸르허전투 39.2.

200. 13도구전투 39.3

201. 금의골부근전투 39.3.

202. 도천리전투 39.3.

203. 대호전투 39.3.

204. 이호방전투 39.3.

205. 구가점전투 39.3.

206. 장백1400고지전투 39.3.

207. 사등방부근전투 39.3.

208. 대표시하전투 39.4.7.

209. 대전자전투 39.4.9.

 
강산 22-09-14 17:14
 
(위에서 계속)

210. 대사하전투 39.4.9.

211. 구가점전투 39.4.11.

212. 동남차전투 39.4.16.

213. 호동구전투 39.4.16.

214. 15도구전투 39.4.26.

215. 노인구전투 39.4.

216. 팔가자전투 39.4.

217. 다홍왜전투 39.4.

218. 대석툰전투 39.4.

219. 반절구전투 39.5.3.

220. 24도구전투 39.5.

221. 대흥단전투 39.5.23.

222. 휘풍동전투 39.5.

223. 동경평전투 39.5.27.

224. 상대동전투 39.5.27.

225. 대곡동전투 39.5.29.

226. 원풍동전투 39.5.29.

227. 올기강전투 39.6.10.

228. 태평촌전투 39.6.12.

229. 삼남구전투 39.6.19.

230. 옥돌골전투 39.6.21.

231. 삼수평전투 39.6.27.

232. 청두동전투 39.7.

233. 대사하전투 39.8.23.

234. 대장강전투 39.8.24.

235. 와룔호전투 39 여름

236. 금성동전투 39 여름

237. 삼도구전투 39 여름

238. 륙과송전투 39.12.7.

239. 쟈신즈전투 39.12.24.

240. 백석탄전투 40.2.

241. 홍기하전투 40.3.25.

242. 대마록구전투 40.3.11.

243. 북2도구전투 40.4.

244. 양초구전투 40.4.16.

245. 동남차전투 40.4.16.

246. 안도수개봉전투 40.4.17.

247. 안도현성동쪽산악전투 40.4.20.

248. 남2도구전투 40.4.

249. 신성툰전투 40.4.

250. 소포툰전투 40.5.1.

251. 만보툰전투 40.5.2.

252. 마천령전투 40.5.11.

253. 삼수평전투 40.5.14.

254. 장인촌전투 40.5.

255. 오도양차전투 40.5.4.

256. 마야툰전투 40.5.17.

257. 십리평전투 40.5.

258. 어랑촌전투 40.5.

259. 이수평전투 40.5.

260. 삼도구전투 40.5.

261. 맹산촌전투 40.6.20.

262. 와룡촌전투 40.6.7.

263. 천수동전투 40.6.7.

264. 오도양차전투 40.6.8.

265. 고등하전투 40.6.9.

266. 중리촌전투 40.6.

267. 백일평전투 40.6.

268. 도목구전투 40.7.

269. 할바령전투 40.7.

270. 황하전자사득판전투 40.8.

271. 동흥평전투 40.8.13.

272. 대황구전투 40.8.15.

273. 학교툰전투 40.8.16.

274. 와룡촌전투 40.8.18.

275. 신흥동전투 40.8.

276. 전하툰전투 40.8.

277. 발재툰전투 40.8.21-22.

278. 무주툰전투 40.9.2.

279. 오도양차1012고지전투 40.9.5.

280. 노두구전투 40.9.

281. 여성촌전투 40.9.

282. 맹산촌전투 40.9.

283. 툰반구전투 40.9.

284. 장가점전투 40.9.

285. 반절구전투 40.9.

286. 황구평전투 40.10.7.

287. 삼도툰전투 40.10.18.

288. 북호두전투 40.10.

289. 이도구전투 40.10.

290. 사방정자전투 40.11.3.

291. 판자방전투 40.11.

292. 황니하자전투 40.11.17.

293. 용문툰전투 40.12.7.

294. 탑자구전투 40.12.

295. 천보산서북차전투 41.2.

296. 경흥군백학동전투 41.2.14.

297. 용하촌서화동전투 41.2.24.

298. 춘양촌전투 41.4.12.

299. 고려촌전투 41.1.14.

300. 동영큰곰의골전투 41.4.

301. 대전자827고지전투 41.4.25.

302. 춘화촌전투 41.5.9.

303. 둔전영전투 41.5.10.

304. 진목장구전투 41.5.16.

305. 신흥부락전투 41.5.26.

306. 소왕청역습격전투 41.6.

307. 금창금천판전투 41.6.

308. 왕청-나나구도로공사장습격전투 41.8.

309. 태평구습격전투 41.8.

310. 경성동전투 41.8.

311. 훈춘국경초소습격전투 41.8.

312. 임자구목재소습격전투 41 여름

313. 노두구군용렬차습격전투 41.10.

314. 연통라자전투 41.11.

315. 구점매복전투 42.1.

316. 웅기부근전투 42.5.

317. 서북구목재소습격전투 42.7.

318. 할바령전투 42.8.

319. 경원동귀골전투 42.5.

320. 회령부근전투 43.1.30.

321. 북차구전투 43.2.

322. 손진산조우전투 43.3.

323. 토리주재소습격전투 43.7.

324. 사회동부근전투 43.9.5.

325. 홍의부근전투 43.9.12.

326. 경흥군토리습격전투 45.8.8.

327. 남별리, 동흥진전투 45.8.8

328. 경흥해방전투 45.8.9.

329. 훈춘해방전투 45.8.9.

330. 훈춘금창전투 45.8.10.

331. 훈춘대반령전투 45.8.

332. 훈융,경원해방전투 45.8.12.

333. 웅기,나진상륙전투 45.8.11.

334. 경흥만향고개전투 45.8.12.

335. 청진상륙전투 45.8.13.

336. 천마산전투 45.8.13.

337. 목릉해방전투 45.8.11.

338. 목단강해방전투 45.8.15.

339. 청진해방전투 45.8.16.

340. 라남해방전투 45.8.18.

341. 경성길주성진단천이원북청흥원해방전투 45.8.16-20.

342. 함흥해방전투 45.8.21.

343. 원산상륙전투 45.8.21.

344. 원산, 고원지구해방전투 45.8.21.

345. 평양철원해주지구해방전투 45.8.22-31.

총 일만회가 넘는 전투들 중에서 지극히 소수만 추린 것이다. 중국의 동북항일련의 일지에는 20만회의 전투들이 기록되여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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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보는 북의 역사》 김병균




서영춘의 기지로 짚어본 남녘세상


서영춘

웃기는 재능을 타고난 남조선의 유명 희극배우.

조선에서 살았더라면 분명히 인민들에게 많은 웃음을 선사했을 터인데 아쉽다.

그가 동료 연예인들과 해외로 려행갈때, 비행기가 사나운 기류를 만나서 심하게 요동쳤다. 그러자 다들 놀랐고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는데, 그때 서영춘의 말 한마디는 긴장한 분위기를 깨고 폭소를 터뜨리게 만들었다고.

.

"여기는 비포장도로냐~ ?"

.

그는, 58세에 간암으로 림종을 맞을때, 찾아온 연예인들에게 즉석으로 한마디 해서 웃겼다고 한다.

.

"나는 살지못해서 죽는다만, 느이들은 죽지못해 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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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순간에도 기지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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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담속에 진담이 있다던가.

"죽지못해 산다"는 말이 당연한듯이 여겨지고 귀에 익숙한 사회는 해방되지 못한 노예사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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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세상과 남녘에는 두가지 인간들이 산다.

살지못해 죽는 인간이거나, 죽지못해 사는 인간.

죽지못해 사는건 노예들, 가축들도 마찬가지다.

자신의 삶을 주동적으로 살지 못하고, 생과 사의 문제조차 피동적, 운명적으로 주어지는 대로 사는 존재.

자주권 없이 자기 운명조차도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는 존재들..

사상 리념도 없고, 사명과 목표도 없이, 좀비처럼 의미없는 삶을 연명하는 개돼지들. 하루하루 동물적욕망을 연장하며 목숨이나 부지하는 그런 식의 삶이라면 차라리 살지 않겠다.

"느이들은 죽지못해 살지~?" 이는 희극인 동시에 비극이다.

백두의 혁명전통에는 죽지못해 사는 피동적삶이란 있을수 없다.





망해야 광복이 온다


아, 항꾹경제가 망하나보다,

정치가 이게 뭐야, 개텅령이 뭐 이따위야..

항꾹을 개선해야 한다, "정부"가 잘 해야 한다..

항꾹이 대륙과 련결되고 번영해야 한다,

아, 항꾹이 이러면 안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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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무슨 개소리들인가.

식민지가 망해야 광복이 올게 아닌가?

안망하고 계속 식민지 하자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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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 식민지의 멸망

식민지의 멸망 = 광복

아닌가!

빨리 망해야지 !

하루 속히 !!

광복을 맞이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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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식민지의 교활함: 식민지가 제 나라인줄로 완벽히, 철저히, 100% 착각하게 만들었다는 점. 일제식민지에 비해 천배 만배 성공적인 미제식민지)





약육강식 [弱肉强食]


약한자의 고기는 강한자가 먹는다는 뜻으로

《약한자는 강한자에게 먹히우고 강한자는 약한자를 잡아먹는다는것》을 이르는 말.

낡은 사회에서는 힘이 센자가 약한자를 멸망시키고 자연계에서는 힘이 센 동물이 약한 동물을 잡아먹는 생존경쟁을 이르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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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말대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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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사회, 낡은 세상: 38억년 진화의 력사와 1만년 계급사회의 력사를 통털어 일컬음. 조선에서 말하는 낡은 사회는 현재 제국주의와 식민지 사회들을 모두 포함. 지금의 자본세상은 조선의 관점으로 보면 모두 낡은 사회이다.

신사회, 새 세상은 바로 조선이다. 강자가 약자를, 강국이 약소국을 잡아처먹는 약육강식의 야만을 끝장내고, 인민들이 세상의 주인이 된, 도덕사회 문명사회, 자주의 나라인 주체사회주의 조선만이 인류가 지향해야 할 모범이다.

조선을 따르지 않으면 인류에겐 멸종을 면할 길이 없다.

인류가 멸종한다 해도 일심단결/이민위천의 조선만은 영원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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