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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칼럼] 남녘 동포여 눈을 뜨자! 외   22-01-22
강산   963
 

행동하는 양심의 통일운동가 이적 목사가 민중에게 한미동맹이 해체되어야 할 일곱가지 이유를 밝힌다. 이것 모르면 눈감은 소경이다. 이제 눈을 뜨자고 역설한다. [민족통신 편집실]


[이적 칼럼] 남녘 동포여 눈을 뜨자! 외



눈뜬 백성이여!

모름지기 이땅의 눈뜬 백성이라면 한미동맹이 해체 되어야 할 이유를 알아야 한다

한미동맹은 한미간의 노예계약이다

첫째는 군사작전권을 빼앗았으며

이땅의 대통령은 군통솔 지휘권이 없고 그 지휘권을 미군이 갖고 있다

둘째는 미군이 이땅을 마음대로 점령해도 된다는 침략조약이다

세째는 이땅의 정치경제까지

한미동맹의 노예계약에 묶어 자주성을 박탈 당하였다

네째는 남북교류를 방해하고

판문점과 비무장지대를 유엔의 탈을 쓰고 미군이 관할하며 우리땅의

권리행사를 방해하는 악덕 조약이다

다섯째는 미군은 마음대로 남코리아땅을 무상으로 기지화 할수 있다는 식민지 조약이다

여섯째는

년간 방위비1조 3천억외 무기 구입비 수천조를 미국에 갖다 바쳐야 하는 노예 조약이 바로 한미동맹에 의한 협약이다

일곱째

미군범죄가심각한 수준이다 범죄를 저질려도 처벌 흉내만 내고 본국으로 송환해버린다

우리 피해자인 우리백성은 닭쫓던개 지붕 쳐다보기다

이래도 미군 추방에 무신경해야 하는가?


남녘동포여 눈을 뜨자!

평화협정본부는 한미동맹 해체와 미군추방의 당위성을 알리고 선전 선동 하는 일에

올 한해도 최선을 다 할것이다 눈뜬 동지는 함께 하자 그리하여 조국의 자주화를 쟁취하자 ! 말만 한다고 백성인가 눈을 뜨고 억압에 저항 할때 진정한 주인노릇 하는 백성이 된다





사진>올해 착복하고 투쟁할 조끼를 디자인 하였다

평생을 항미 투쟁으로 살아 오신 안학섭 (평화협정운동본부 상임고문) 선생께서 친히 모델이 되어 주셨다ㆍ올해로 고문님은 93세가 되셨고 미군추방 조국 자주의 그날까지 꿋꿋히 견디시겠다고 새해포부를 말씀하신다 (끝)




통일시인들과의 교류


어제는 통일시인들이 다녀가셨다

북을 외가로 둔 외가가는길 시집을 펴낸 김태수 망향시인

북녘 소설 꽃파는처녀를 용감하게 발간하여 국보법으로 옥고를 치른 이승철 시인

오직 통일만 고집하는 이시대의

통일전사 박학봉 시인,

허리가 잘린 분단 현장에서

이 시대의 아픔을 표효한다

가짜가 판을 치는 남조선의

천민자본주의 땅에서 오직

조국의 사랑을 노래하는

진정한 시인들 !

그대는 부른다

조국은 하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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