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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진 칼럼] 조선의 일심단결사상과 첨단과학기술은 세계혁명성공의 열쇠   22-01-20
강산   1,088
 

통일운동가 김웅진 박사의 짧은 이 글이 주는 의미는 참으로 크다. 과학기술의 발전, 그것이 누구의 손에 있느냐에 따라 남녘처럼 통일운동이 정체된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일심단결 사상 아래에서의 첨단과학으로 철옹성같은 혁명의 요새를 이룩한 조선으로 인하여 혁명을 궁극적으로 완성하고 주체의 붉은 노을을 온 세상에 펼치게 되는 날이 꼭 오도록 세상은 진화해나갈 것이다. 이 얼마나 크고 위대한 희망인가. 김웅진 박사의 두 개의 연관된 글과 함께 싣는다. [민족통신 강산 기자]


김웅진 박사 


조선의 일심단결사상과 첨단과학기술은 세계혁명성공의 열쇠


20세기 후반부터 지금 21세기초까지 기술과 문명은 전대미문의 발전을 거듭해서 오늘날에는 지구 전체를 손바닥처럼 일목요연하게 들여다보고 거미줄같은 정보통신이 실시간으로 가동되며 지배세력에 의한 인간들의 모든 개별적, 집단적활동들이 철저하고 정밀하게 관찰-통제되는 시대를 맞았다.

극도로 상업화된 문물, 다양한 저질매체, 기획된 세뇌교육 등 초강력한 수단으로 지배계급은 인간들의 생각과 가치를 완벽하게 조작하고 통제한다. 숨막히는 상황이다.

만일 20세기 전반부에서 세상이 이런 숨막히는 상황이였다면 과연 볼셰비끼혁명이나 중국공산당의 장정과 지구전 유격전, 그리고 조선의 항일혁명, 반제전쟁, 사회주의혁명이 가능이나 했겠는가.

윁남해방전쟁이나 꾸바혁명이 가능이나 했겠는가?

력사를 돌이켜 보면 수많은 모순과 비극도 보이지만, 참으로 극적이고 다행했던 혁명의 력정(歷程)도 읽을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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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구한 력사에서 50년 100년은 짧은 순간이다. 참으로 세계의 진보혁명은 20세기전반에 간발(間髮)의 차이로 맹아를 싹틔울 호기를 맞이했던것이다. 순리는 늘 간발의 시대적간극을 뚫고 봄을 맞아 싹트고 자라는 생명력처럼 맹렬한 기세로 시대의 난관과 장애물들을 뚫고 자신을 구현하고 마는것이다. 38억년전 지구에서 최초로 발생한 원시생물들은 그 이후, 그리고 지금의 지구조건에서는 다시 발생할수가 없다. 그러나 일단 적절했던 38억년전 지구조건하에서 발생한 생물계는 무엇으로도 중지시킬수 없는 추진력으로 진화를 거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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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은 조선이 가장 중요시하는 분야들 중 하나이다. 조선혁명은 이미 여러단계의 승리를 거두었고, 일단 철옹성과 같은 혁명의 요새를 성공적으로 건설한 조선은 첨단의 기술문명과 일심단결의 사상으로써 혁명을 궁극적으로 완수하고 최후승리를 거둘것이다. 자본주의와 제국주의, 일체의 반동세력들은 자기모순으로 쇠락하다가 망할것이고, 21세기에 조선은 주체의 붉은 노을을 반드시 온세상의 하늘에 펼칠것이다. (끝)



조선의 극초음속미싸일시험발사 성공에 불안해하는 미국 민심

최근 조선은 마하10의 극초음속미싸일시험발사를 련이어 성공시켰고,

미국은 평소와는 다른, 비상한 행동을 하고 있다.

(물론 조선의 미싸일때문이라고 공개적으로 말하지는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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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미싸일발사직후 미국에서는 항공관제소동이 있었다고 하고, 특히 수요일에는 60개가 넘는 미국의 단체들이 련대해서 "탄도미싸일을 즉시 페기하자", "탄도미싸일은 멸망을 가져다 줄수 있다" "콜로라도 몬타나 네브라스카 노스타코타 와이오밍의 지하사일로에 있는 400기의 대륙간탄도탄을 당장 없애야 한다, 아니 50년전에 없애버렸어야 했다.." 하며 울부짖고 있다. "자칫하면 오해로 인해서 핵탄두세례를 받을지도 모른다!" ... 얻어맞느니 스스로 무장해제를 하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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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드를 비롯한 미국의 모든 방어체계를 무용지물로 만든 조선의 극초음속미싸일, 여태껏 멀쩡하더니 왜 지금은 난리인가. 미국의 아우성. 정말 무섭고 불안해서 못견디겠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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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오비이락(烏飛梨落)과 같은 우연의 일치인가?




추악한 깡패국가와 그 공범들


2001년부터 지금까지 미국과 공범국들은 매일 평균 46발의 폭탄과 미싸일을 투하했다. 최소, 총 337055 발.

바이든행정부가 시작된 이래, 폭격과 미싸일공격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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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에 154078발, 아프가니스탄에 85108발, 예멘에 69652발, 기타(레바논 리비야 파키스탄 팔레스티나 소말리아, 수리아는 포함되지도 않았다.) 28217발.

미국정부가 밝힌 공식수자가 이러니, 실제 수치는 이보다 얼마나 더 클지 상상이 안간다. 아프리카나라들과 기타 지역에 대한 미, 개스럴, 나토의 드론공격, 직승기공격 등의 수자는 또 얼마나 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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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평화》를 사랑한다는 《자유》진영이 이렇다.

그렇다면, 《불량국가》들, 《위험한》 사회주의진영은 어떤가?

같은 기간 중국은 몇발을 남의 나라에 투하했나? 0 발.

로씨야는? 0 발.

조선은? 0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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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도 괴뢰놈들은 《멸공》을 짖어대며 미국과 서구의 개노릇을 열심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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