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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내가 산다, 인민이 산다!   21-10-05
강산   807
 
이 글은 김웅진 선생이 인터넷에 올린 글을 읽은 김형직사범대학 최만혁 학생이 쓴 글로 조선의 오늘에서 옮깁니다. (시애틀 한마당)


주체 110 (2021) 년 10월 6일

여기서 내가 산다, 인민이 산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주체적로선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건설된 우리 나라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진정한 주인이 되고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가 최대로 실현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이다.

며칠전 학부적인 학과토론회에 출연할 토론준비를 위해 과학기술전당을 찾았던 나는 최근 한 해외동포가 인터네트에 발표한 글을 보게 되였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조선에는 없는것이 많다.

재벌도 사치도 퇴페도 없고 사대, 매국, 외풍, 거짓말, 미신쓰레기도 없다.

조선에는 좋은것도 많다.

무공해 농산물과 환경, 오염되지 않은 언어와 문화, 보장된 의식주, 무상치료, 무료교육, 무상주택…

하다면 조선이 좋다고 평가되는것은 단지 물리적, 물질적조건때문인가.

아니다.

조선을 좋아하는 해외동포들과 세계인민들은 조선이 옳기때문에 좋아하는것이다.

조선은 한점 부끄러움이 없는 나라이다.

조선은 옳고 정직하며 떳떳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조선을 열정적으로 사랑하고 지지하는것이다.

하지만 조선을 헐뜯으려는자들은 조선이 나쁘다고 한다.

이것은 바로 개의 안목이다. 개의 눈에는 도덕성과 존엄위대함이 전혀 보이지 않으며 또 보일수도 없다.

조선은 정말 옳게 산다.

무엇보다 진실하고 도덕적으로 깨끗하게 산다.

조선인민들의 하나하나의 움직임은 모두 애국, 애민적이다.

그래서 조선이 찬양받는것이다.

도덕없는 물질주의는 비참한 파국과 멸망을 지향하지만 진실과 도덕의 기반이 튼튼한 사회는 평등과 번영, 인민의 락원을 지향한다.

인간은 미래를 내다보는 존재이며 리상과 목표는 인간의 량식이다.

세상에는 무수히 많은 명제들과 증거들이 있다.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가.

단 하나의 법칙으로 족하다.

무엇이든지, 무슨 명제나 주장이든지 조선을 기준으로 판단하면 된다.

그 기준을 부디 꼬집어말한다면 〈조선에 있으면 좋은것, 조선에 없으면 불필요한것〉, 〈조선이 하면 좋은것, 조선이 하지 않으면 좋지 않은것〉, 〈조선이 옳다고 하면 옳은것, 조선이 옳지 않다고 하면 옳지 않은것〉이다.》

해외동포가 쓴 글은 나에게 참으로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였다.

조선에 없는것, 그것은 인민의 리익에 저촉되는것들이다.

조선에 있는것, 그것은 그 어느것이나 다 인민의 행복과 기쁨을 위한것이다.

그러니 모든 평가의 기준에 과연 무엇이 놓여있는가. 인민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하늘처럼 여기시고 떠받들어오신 인민, 우리 원수님 위대한 수령님들의 존귀하신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으신 우리 인민이 아니던가.

세상이 부러워하는 인민의 나라, 세인이 격찬하는 위대한 인민의 강국에서 살며 투쟁하는 우리는 얼마나 행복하고 긍지높은 사람들인가.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위대한 인민의 나라, 위대한 태양을 높이 모시여 인민의 강국으로 존엄떨치는 사회주의 우리 조선!

여기서 내가 산다, 그 품속에 우리 인민이 산다!

나는 크나큰 격정과 흥분으로 가슴을 끓이며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에 대한 토론준비를 다그쳤다.

김형직사범대학 학생 최만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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