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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평양속도, 건설신화창조로   21-03-31
강산   1,020
 

주체 110 (2021) 년 4월 1일

새로운 평양속도, 건설신화창조로

 

새로운 평양속도, 건설신화창조로 들끓는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




조선로동당의 호소따라 인민의 리상거리를 일떠세우기 위해 한결같이 떨쳐나선 군민건설자들의 투쟁에 의하여 건설장에서는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새 기준, 새 기록이 창조되고있다.




불꽃튀는 철야전투장의 곳곳마다에 새겨져있다. 구슬땀 흘려가는 미더운 전투원들의 가슴마다에 간직되여있다.

몸소 착공식에 참석하시여 뜻깊은 연설도 하시고 평양시 5만세대살림집건설지휘부기발을 지휘성원들에게 수여해주시며 영예로운 건설투쟁에 용약 진입한 건설자들을 뜨겁게 격려하여주신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무한한 믿음과 기대가,

바로 그 누구도 아닌 세상에서 제일 훌륭하고 위대한 우리 인민들이 보금자리를 펴게 될 리상거리건설에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치는것보다 더 보람차고 행복하고 영예로운 일은 없다고 하시며 힘찬 투쟁에로 불러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정적인 그 호소가.

우리 원수님의 그 사랑, 그 믿음을 심장마다에 간직한 군민건설자들은 새로운 건설신화창조로 당대회결정을 빛나게 관철하고 영광의 시대를 력사에 기록할 투쟁의지로 온넋을 불태우며 날마다, 시간마다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가고있다.

자애로운 어버이의 사랑과 믿음, 군민건설자들의 순결한 충성심과 애국열의에 떠받들려 수도의 면모는 또 한번 개변되고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전진의 시대, 력동의 시대가 이 땅에 펼쳐질것이다.

본사기자     조선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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