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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영웅들을 열렬히 환영한다!​   20-11-27
강산   707
 

개선영웅들을 열렬히 환영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도당원들은 우리 당이 제일 믿는 핵심력량입니다.》

수도의 핵심당원들,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이 평양으로, 사랑하는 집으로 돌아왔다.

《장합니다, 동지들!》

《정말 수고들 많았습니다.》

《보고싶었습니다.》

...




평양의 거리들에서 수많은 평양시민들이 떨쳐나 그들을 열렬히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애국의 호소를 받들어 최정예수도당원사단의 영예를 떨치고 금수산태양궁전으로 달려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승리의 보고, 충성의 보고를 드린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이야말로 우리 당력사에 자랑스러운 한페지를 아로새긴 전위투사들이며 개선영웅들이다.

고향을 떠나 피해복구전투장마다에서 헌신의 낮과 밤을 새운 70여일, 사람의 일생에서 순간이라고도 할수 있는 이 나날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모두가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한 힘의 원천은 과연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바로 절세위인의 크나큰 사랑과 뜨거운 믿음이였다.

우리 당이 제일 믿는 핵심력량이라는 고귀한 칭호를 안겨주시고 10월 경축의 그밤 뜨거운 고무와 격려의 인사를 보내신 경애하는 원수님.

날씨가 추워지는데 맞게 전투원들의 겨울용피복과 생활용품, 자재, 물자들을 책임적으로 보장해주며 치료예방대책도 잘 세워주도록 해야 한다시며 세심히 보살펴주시던 경애하는 그이를 우러러 고마움의 눈물을 흘리며 보답의 맹세를 다진 그들이였다.

하기에 맡은 공사과제는 방대하고 조건은 말할수 없이 어려웠지만 그처럼 위대한 사랑이 전투원들에게 그대로 무한대한 힘과 샘솟는 열정이 되여 보통때에는 상상도 할수 없었고 자기자신들도 믿기 어려운 기적을 낳았던것이다.



진정 로동당원들의 당성, 혁명성이 얼마나 확고한가를, 당원이란 과연 어떤 사람들인가를 자기들의 붉은 심장으로 다시한번 뚜렷이 증명한 수도당원사단 전체 전투원들에게 우리 인민들은 다시한번 뜨거운 인사를 드린다.

- 개선영웅들을 열렬히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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