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로그인 하시면 표시됩니다.



호평받는 《나래》위생자기들   20-02-12
강산   246
 

호평받는 《나래》위생자기들

 

공화국의 나래도자기공장에서 생산한 위생자기들에 대한 수요가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다.

지금 《나래》위생자기들은 제품의 국산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되였으며 수입산제품들보다 품질이 우수하다.

좌식변기만 놓고보아도 변기본체와 물통이 일체화된 위생자기로서 여러모로 우점이 많다.

이 일체식좌식변기는 종전의 분리식좌식변기와 달리 시공이 간편하며 사용시 결합부위에서 물이 새는 현상이 전혀 없다.

위생자기의 형태도 조선사람들의 인체적특성에 맞게 사용면적이 합리적으로 설계되여 사용에 편리하며 세척능력이 강하다. 뿐만아니라 물흐름지속성이 길고 하수관의 통과능력이 크므로 변기가 메는 현상이 전혀 없다. 또한 물흐름길의 구조적특성에 대한 연구에 기초하여 새로운 물절약기술이 도입되여있다.

세면기와 립식소변기, 대변기도 호평받는 명제품들이다.

머리를 감거나 손을 씻는 등 사용에 편리하게 조형적으로 섬세하게 설계된 세면기는 시공이 대단히 간편하며 미적가치도 높다.

립식소변기와 대변기도 형태학적으로 가장 원활한 곡선면을 이루고있어 물을 적게 쓰면서도 세척능력이 높은 특성을 가지고있다.

질좋은 이 위생자기제품들은 설계로부터 모형제작, 생산에 이르기까지 모든것이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원에 의해 창조된 명제품들이다.



이외에도 나래도자기공장에서 생산하는 우아하고 부드러운 색조화와 친근감이 느껴지는 경쾌하고 아름다운 형태, 섬세하고 세련된 무늬장식으로 하여 하나하나가 예술작품을 방불케 하는 갖가지 형태의 화분들도 사람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Total 7,771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한시애틀을 모략한 동아일보는 사죄하라! (4) 강산 08-01 69809
공지 통일운동은 북을 바로 아는 것이 그 시작이다 (12) 강산 05-25 73277
공지 훈민정음 서문 현대어로의 번역 (3) 김박사 12-31 71660
7771 <정론> 백두산정신 강산 04-05 26
7770 장편소설 번영의 길 제40회 강산 04-05 33
7769 장편소설 번영의 길 제39회 (1) 강산 04-04 55
7768 장편소설 번영의 길 제38회 강산 04-03 61
7767 평양종합병원건설장에서 기적과 혁신 창조, … 강산 04-03 57
7766 암치료와 예방에 효과적인 분자표적약​ 강산 04-03 121
7765 미군주둔을 애걸하는 한국을 이해 못하겠다… 이흥노 04-03 24
7764 북 외무성 신임대미협상국장 담화를 새겨 읽… 강산 04-02 94
7763 장편소설 번영의 길 제37회 강산 04-02 60
7762 장편소설 번영의 길 제36회 (1) 강산 04-02 71
7761 장편소설 번영의 길 제35회 (1) 강산 03-31 88
7760 쟁쟁한 실력가집단, 자랑많은 대학 강산 03-31 76
7759 장편소설 번영의 길 제34회 강산 03-30 115
7758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신임대미협… 강산 03-30 178
7757 [개벽예감 388] 트럼프의 친서외교, 씁쓸한 종… (1) 강산 03-29 172
7756 장편소설 번영의 길 제33회 (1) 강산 03-29 152
7755 《우리》와 《나》 강산 03-29 156
7754 조선인민군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 강산 03-28 166
7753 《조선은 행성의 미래, 인류의 미래》 강산 03-28 160
7752 장편소설 번영의 길 제32회 (1) 강산 03-28 161
7751 기쁨의 산, 행복의 산을 찾아서 강산 03-27 149
7750 장편소설 번영의 길 제31회 (1) 강산 03-27 182
7749 장편소설 번영의 길 제30회 (1) 강산 03-27 197
7748 보금자리 강산 03-26 184
7747 장편소설 번영의 길 제30회 강산 03-25 209
7746 장편소설 번영의 길 제29회 강산 03-24 221
7745 기쁨속에 불러주신 《물고기산원》 강산 03-24 250
7744 장편소설 번영의 길 제28회 (1) 강산 03-23 232
7743 새 학년도 신입생들을 위한 교복생산 결속 강산 03-22 291
7742 장편소설 번영의 길 제27회 (1) 강산 03-22 315
 1  2  3  4  5  6  7  8  9  10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수집거부  |   온라인문의
    Copyright © www.hanseattl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