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로그인 하시면 표시됩니다.



유일무이한 미술창작기지   19-11-27
강산   403
 

유일무이한 미술창작기지

 

우리 공화국에는 세계굴지의 대미술창작기지인 만수대창작사가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만수대창작사와 같은 대미술창작기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크나큰 자랑입니다.》

만수대창작사의 미술작품전시관을 참관한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은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감상록에 이런 글발들을 남기군 한다.

《만수대창작사와 같은 종합적이며 현대적인 미술창작기지는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런 훌륭한 창작기지를 가지고있는데 대하여 놀랐습니다.》​

《이 아름답고 우아한 작품들은 세계인민들의 심장속에 길이 남아있을것입니다.》​

...

하다면 이들이 터치는 찬탄의 목소리가 단지 창작가들의 실력과 미술작품들의 형상수준만을 놓고 울려나오는것이겠는가.

감상록을 한장한장 펼칠수록 그들이 터친 마음속진정이 과연 어디에 뿌리를 두고있는가를 깊이 절감할수 있다.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의 문화예술은 최고봉에 이르렀습니다.》

《이러한 창작사는 세계에서 유일무이한것입니다. 창작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미술분야의 창작가들에게 얼마나 큰 관심을 돌리고계시는가를 그대로 실증해주고있습니다. 》

《만수대창작사를 돌아보고 조선의 문화예술사업이 위대한 장군님의 지도밑에 백화가 만발하듯이 왕성하게 발전하고있다는것을 느꼈습니다.》

...

참으로 열렬한 조국애를 지니신 예술의 영재를 수령으로 모실 때만이 타고난 슬기와 재능도 민족의 존엄과 명예로 이어진다는 심오한 철의 진리를 더욱 심장깊이 새기게 하는 감상록이다.



- 창작에 열중하고있는 창작가들 -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펼쳐주신 주체미술의 대화원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천재적예지와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Total 7,602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한시애틀을 모략한 동아일보는 사죄하라! (4) 강산 08-01 66639
공지 통일운동은 북을 바로 아는 것이 그 시작이다 (12) 강산 05-25 70044
공지 훈민정음 서문 현대어로의 번역 (3) 김박사 12-31 68571
7602 장편소설 전선의 아침 제9회 (1) 강산 01-19 37
7601 장편소설 전선의 아침 제8회 (1) 강산 01-19 89
7600 그는 평범한 녀인이였다 강산 01-18 73
7599 성, 중앙기관 일군들 새해 첫 금요로동 진행 강산 01-18 80
7598 답사대오의 물결​ 강산 01-18 71
7597 미국의 대북접근 태도가 바뀔 조짐을 보인다 이흥노 01-18 59
7596 장편소설 전선의 아침 제7회 (2) 강산 01-17 75
7595 세계를 앞서나갈 야심만만한 포부를 안고​ 강산 01-17 159
7594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 준공식 진행​ 강산 01-17 161
7593 장편소설 전선의 아침 제6회 (1) 강산 01-17 159
7592 장편소설 전선의 아침 제5회 강산 01-17 153
7591 <한미동맹>에 같혀 미국에 맹종하던 문 … 이흥노 01-15 177
7590 장편소설 전선의 아침 제4회 (1) 강산 01-15 186
7589 공화국의 눈부신 발전상과 그 위력 강산 01-15 166
7588 장편소설 전선의 아침 제3회 (1) 강산 01-14 781
7587 장편소설 전선의 아침 제2회 (1) 강산 01-14 784
7586 장편소설 전선의 아침 제1회 (1) 강산 01-13 863
7585 인민들이 좋아하고 즐겨찾는 곳 강산 01-12 789
7584 광화문 촛불 문화제 “2020년, 민주개혁 세력 … 강산 01-12 755
7583 비파도의 이채롭고 희한한 풍경 강산 01-12 664
7582 장편소설 조선의 힘 마감 2 (마지막 회) (1) 강산 01-12 586
7581 장편소설 조선의 힘 마감 1 강산 01-12 335
7580 양덕온천문화휴양지운영 시작 강산 01-11 133
7579 장편소설 조선의 힘 2-30 강산 01-11 155
7578 장편소설 조선의 힘 2-29 강산 01-11 288
7577 장편소설 조선의 힘 2-28 강산 01-10 344
7576 유구한 력사를 통하여 본 조선옷의 우수성​ 강산 01-09 301
7575 장편소설 조선의 힘 2-27 관리자 01-09 296
7574 장편소설 조선의 힘 2-26 강산 01-09 300
7573 조선의 절대병기 강산 01-09 237
 1  2  3  4  5  6  7  8  9  10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수집거부  |   온라인문의
    Copyright © www.hanseattl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