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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무이한 미술창작기지   19-11-27
강산   647
 

유일무이한 미술창작기지

 

우리 공화국에는 세계굴지의 대미술창작기지인 만수대창작사가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만수대창작사와 같은 대미술창작기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크나큰 자랑입니다.》

만수대창작사의 미술작품전시관을 참관한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은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감상록에 이런 글발들을 남기군 한다.

《만수대창작사와 같은 종합적이며 현대적인 미술창작기지는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런 훌륭한 창작기지를 가지고있는데 대하여 놀랐습니다.》​

《이 아름답고 우아한 작품들은 세계인민들의 심장속에 길이 남아있을것입니다.》​

...

하다면 이들이 터치는 찬탄의 목소리가 단지 창작가들의 실력과 미술작품들의 형상수준만을 놓고 울려나오는것이겠는가.

감상록을 한장한장 펼칠수록 그들이 터친 마음속진정이 과연 어디에 뿌리를 두고있는가를 깊이 절감할수 있다.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의 문화예술은 최고봉에 이르렀습니다.》

《이러한 창작사는 세계에서 유일무이한것입니다. 창작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미술분야의 창작가들에게 얼마나 큰 관심을 돌리고계시는가를 그대로 실증해주고있습니다. 》

《만수대창작사를 돌아보고 조선의 문화예술사업이 위대한 장군님의 지도밑에 백화가 만발하듯이 왕성하게 발전하고있다는것을 느꼈습니다.》

...

참으로 열렬한 조국애를 지니신 예술의 영재를 수령으로 모실 때만이 타고난 슬기와 재능도 민족의 존엄과 명예로 이어진다는 심오한 철의 진리를 더욱 심장깊이 새기게 하는 감상록이다.



- 창작에 열중하고있는 창작가들 -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펼쳐주신 주체미술의 대화원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천재적예지와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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