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로그인 하시면 표시됩니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조선의 사회주의   19-11-27
강산   437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조선의 사회주의

 

우리 인민들은 누구나 사회주의는 생명이고 생활이며 영원한 삶의 터전이라고 격조높이 노래하고있다.

하다면 조선의 사회주의는 어떻게 되여 인민의 마음속에 생명처럼 간직되게 되였는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람위주의 사회주의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는 가장 과학적이고 가장 우월하며 가장 위력한 사회주의이다.

공화국의 수도 평양의 중심부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상을 모신 김일성광장이 있다.

광장주석단뒤의 남산재에는 전민학습의 전당인 인민대학습당이 조선식지붕을 떠이고 웅장하게 서있고 그아래 량옆에는 국가기관들이 자리잡고있다.



바로 여기에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가 어떤것인가를 말해주는 이야기가 있다.

온 나라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교육에 관한 테제》발표 3돐을 뜻깊게 맞은 다음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몸소 인민대학습당건설장을 찾으시였다.

웅장한 면모를 드러내고있는 건물을 만족하게 바라보고계시는 어버이수령님께 한 일군이 어떤 나라에서는 중앙광장에다 국가기관건물을 앉혔더라고 말씀올리였다.

그 일군의 이야기를 들으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중앙광장이라고 하여 꼭 중앙기관을 앉혀야 하는것은 아니라고, 인민들이 요구하는것을 앉히는것이 더 좋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광장에 정무원청사를 하나 앉혀놓았는데 그것도 중앙에 앉힌것이 아닙니다중앙에는 인민을 위한 인민대학습당을 앉히고 그옆에 정무원청사를 앉혔는데 그것은 인민을 위해 복무하고 인민의 심부름을 많이 하라고 앉힌것입니다.

영광의 광장중심에 높이 일떠선 인민대학습당과 인민을 위해 복무하고 인민의 심부름을 많이 하기 위해 그옆에 위치한 국가기관청사들, 이것이야말로 주체조선의 사회주의가 어떤것인가를 그대로 보여주는 산화폭이 아닌가.

어버이수령님의 한평생의 좌우명이였던 이민위천이 여기에 있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을 바치시여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조선로동당의 당풍도 여기에 있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여 인민에게 안겨주시려는 우리 조국의 휘황한 래일도 여기에 있다.

인민을 하늘처럼 정히 받들어모신 절세위인들의 품속에서 태여난 이런 인간사랑의 전설을 한두마디 말이나 글로 다 전할수 없다.

어느 한 도시에 가면 인민들의 살림집보다 인민정권기관청사의 층수가 낮아지게 된 사연이 있고 어느 공장에 가면 관리청사가 철부지아이들의 탁아소로 바뀌여진 이야기가 있다. 또 어느 농촌마을에 가면 늘 현지지도의 길에 계시는 어버이수령님을 잠시라도 편히 모시고싶어 인민들이 지성다해 지어드린 해빛밝은 집에서 배움의 글소리를 울려가는 학생들의 모습을 볼수 있고 동해안의 수수한 집에 가면 당대렬에 들어선 자식의 기쁨을 아뢰인 평범한 녀인의 편지에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남기신 사랑의 글발을 볼수 있다.

진정 근로하는 인민을 하늘처럼 받들어모신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숨결과 체취가 그 어디에나 뜨겁게 슴배여있는 공화국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들은 조국을 열렬히 사랑하고 조국을 위해 목숨도 아낌없이 바치고있으며 살아서도 죽어서도 조국이 기억하는 참된 아들딸로 삶을 빛내이고있는것이다.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나름대로 자기 나라에 대해 긍지를 가진다.

하지만 이 세상의 모든 긍지를 다 합쳐도 비기지 못할 제일긍지가 바로 우리 인민에게 있다.

사회주의조국에서 우리가 산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나라에서 내가 산다!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생명처럼 간직된 이 긍지와 자부심은 그대로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 식 사회주의를 끝까지 지키고 빛내여가려는 철석의 신념이며 의지이다.



그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앞을 막아도 일편단심 당을 믿고 사회주의승리의 길을 변함없이 걸어가는 천만군민이 있기에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은 무궁토록 륭성번영할것이다.


                                        조선의 오늘

 
 
 
Total 7,602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한시애틀을 모략한 동아일보는 사죄하라! (4) 강산 08-01 66638
공지 통일운동은 북을 바로 아는 것이 그 시작이다 (12) 강산 05-25 70044
공지 훈민정음 서문 현대어로의 번역 (3) 김박사 12-31 68570
7602 장편소설 전선의 아침 제9회 (1) 강산 01-19 35
7601 장편소설 전선의 아침 제8회 (1) 강산 01-19 88
7600 그는 평범한 녀인이였다 강산 01-18 70
7599 성, 중앙기관 일군들 새해 첫 금요로동 진행 강산 01-18 80
7598 답사대오의 물결​ 강산 01-18 71
7597 미국의 대북접근 태도가 바뀔 조짐을 보인다 이흥노 01-18 56
7596 장편소설 전선의 아침 제7회 (2) 강산 01-17 74
7595 세계를 앞서나갈 야심만만한 포부를 안고​ 강산 01-17 156
7594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 준공식 진행​ 강산 01-17 160
7593 장편소설 전선의 아침 제6회 (1) 강산 01-17 156
7592 장편소설 전선의 아침 제5회 강산 01-17 150
7591 <한미동맹>에 같혀 미국에 맹종하던 문 … 이흥노 01-15 170
7590 장편소설 전선의 아침 제4회 (1) 강산 01-15 182
7589 공화국의 눈부신 발전상과 그 위력 강산 01-15 163
7588 장편소설 전선의 아침 제3회 (1) 강산 01-14 779
7587 장편소설 전선의 아침 제2회 (1) 강산 01-14 778
7586 장편소설 전선의 아침 제1회 (1) 강산 01-13 862
7585 인민들이 좋아하고 즐겨찾는 곳 강산 01-12 789
7584 광화문 촛불 문화제 “2020년, 민주개혁 세력 … 강산 01-12 754
7583 비파도의 이채롭고 희한한 풍경 강산 01-12 662
7582 장편소설 조선의 힘 마감 2 (마지막 회) (1) 강산 01-12 585
7581 장편소설 조선의 힘 마감 1 강산 01-12 335
7580 양덕온천문화휴양지운영 시작 강산 01-11 133
7579 장편소설 조선의 힘 2-30 강산 01-11 155
7578 장편소설 조선의 힘 2-29 강산 01-11 288
7577 장편소설 조선의 힘 2-28 강산 01-10 344
7576 유구한 력사를 통하여 본 조선옷의 우수성​ 강산 01-09 301
7575 장편소설 조선의 힘 2-27 관리자 01-09 296
7574 장편소설 조선의 힘 2-26 강산 01-09 300
7573 조선의 절대병기 강산 01-09 237
 1  2  3  4  5  6  7  8  9  10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수집거부  |   온라인문의
    Copyright © www.hanseattl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