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로그인 하시면 표시됩니다.



발해의 력사와 문화에 관한 학술토론회 진행​   19-11-07
강산   811
 

발해의 력사와 문화에 관한 학술토론회 진행​

 

공화국의 과학기술전당에서 발해의 력사와 문화에 관한 학술토론회가 7일에 진행되였다.



과학, 교육, 출판보도, 민족유산보호부문의 연구사, 교원, 기자, 편집원들 등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학술토론회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우리 나라 봉건국가들중의 하나인 발해는 200여년간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크게 발전하여 고구려계승국으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차지한 동방의 강국이라고 강조하면서 과학연구사업을 더욱 심화시켜 우리 인민이 창조한 우수한 민족문화유산들을 더 많이 발굴고증하고 계승발전시키는데서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Total 7,862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한시애틀을 모략한 동아일보는 사죄하라! (4) 강산 08-01 72522
공지 통일운동은 북을 바로 아는 것이 그 시작이다 (12) 강산 05-25 76082
공지 훈민정음 서문 현대어로의 번역 (3) 김박사 12-31 74318
7862 장편소설 빛나는 아침 5 (1) 강산 06-04 60
7861 장편소설 빛나는 아침 4 강산 06-03 158
7860 장편소설 빛나는 아침 3 강산 06-02 183
7859 다시금 새겨안는 진리 강산 06-01 202
7858 장편소설 빛나는 아침 2 강산 06-01 196
7857 장편소설 빛나는 아침 1 강산 05-31 228
7856 코로나 쓰나미에서 얻은 교훈은 무기개발 예… 이흥노 05-31 137
7855 장편소설 푸른산악 41 (마지막 회) 강산 05-29 304
7854 [추모] 노길남 선생님을 기리며 (이인숙) (1) 강산 05-29 296
7853 장편소설 푸른산악 40 강산 05-28 299
7852 장편소설 푸른산악 39 (1) 강산 05-27 339
7851 장편소설 푸른산악 38 강산 05-26 349
7850 장편소설 푸른산악 37 (1) 강산 05-25 222
7849 장편소서 푸른산악 36 (1) 강산 05-24 256
7848 인재중시기풍이 국풍으로 강산 05-24 226
7847 장편소설 푸른산악 35 (1) 강산 05-23 236
7846 장편소설 푸른산악 34 (1) 강산 05-22 244
7845 황준국 전 평화교섭본부장이 젊은 세대가 총… 이흥노 05-22 166
7844 장편소설 푸른산악 33 (1) 강산 05-21 235
7843 녀성중대의 첫 중대장 혁명투사 박록금동지… 강산 05-21 244
7842 장편소설 푸른산악 32 (1) 강산 05-20 275
7841 장편소설 푸른산악 31 (1) 강산 05-19 225
7840 [통일수필] 무상주택의 시대가 온다 강산 05-19 297
7839 장편소설 푸른산악 30 (1) 강산 05-18 236
7838 세계를 압도할 배짱으로 강산 05-17 227
7837 장편소설 푸른산악 29 (1) 강산 05-17 244
7836 철야전으로 들끓는 평양종합병원건설장​ 강산 05-16 295
7835 장편소설 푸른산악 28 강산 05-16 230
7834 장편소설 푸른산악 27 (1) 강산 05-15 293
7833 장편소설 푸른산맥 26 (1) 강산 05-14 352
 1  2  3  4  5  6  7  8  9  10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수집거부  |   온라인문의
    Copyright © www.hanseattl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