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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군 온천관광지구 농촌마을들에 훌륭히 일떠선 살림집들에서 새집들이 시작   19-10-07
강산   1,126
 

양덕군 온천관광지구 농촌마을들에 훌륭히 일떠선 살림집들에서 새집들이 시작​

 

로동당시대에 또 하나의 새 문명을 펼치며 천지개벽되고있는 양덕땅에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게 될 보금자리들이 솟아났다.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손길아래 양덕군 온천관광지구의 산간벽촌이 어제날의 모습을 완전히 털어버리고 새롭게 일떠선 천수백세대의 살림집으로 선경을 펼치였다. 살림집들에는 살림방들과 부엌, 세면장, 위생실 등이 생활에 편리하게 꾸려져있다.

조선로동당의 은정속에 새로 건설된 온천관광지구 농촌마을 살림집리용허가증을 수여하는 모임들이 6일 양덕군 온정리, 삼계리, 은하리, 통동리, 일암리, 법동군 상서리에서 진행되였다. 농업근로자들과 주민들은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축하를 받으면서 새집들이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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