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로그인 하시면 표시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또다시 지도하시였다   19-09-10
강산   374
 
주체108(2019)년 9월 11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또다시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9월 10일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또다시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륙군대장 박정천동지와 김여정동지, 조용원동지, 리병철동지, 김정식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 장창하동지, 전일호동지, 정승일동지를 비롯한 국방과학연구부문의 지도간부들이 시험사격을 함께 지도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초대형방사포의 전투전개시간을 측정해보시며 이번 시험사격에서 확증할 지표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두차례에 걸쳐 시험사격이 진행되였다.
또다시 진행된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은 시험사격목적에 완전부합되였으며 무기체계완성의 다음단계방향을 뚜렷이 결정짓는 계기가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초대형방사포무기체계는 전투운영상측면과 비행궤도특성, 정확도와 정밀유도기능이 최종검증되였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방사포의 위력상 가장 뚜렷한 특징으로 되는 련발사격시험만 진행하면 될것이라는 평가를 내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식 초대형방사포무기체계개발사업에서 련속적이며 기록적인 성공을 안아오고있는 국방과학연구부문의 지도간부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의 열렬한 애국심과 당에 대한 충성심을 높이 평가한다고 하시면서 그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초대형방사포를 비롯한 우리 식 전술유도무기들의 생산을 최대로 끌어올리고 국방과학분야의 최첨단설정목표들을 계속 줄기차게 점령해나가는데서 나서는 당면한 과업과 방도들에 대하여 밝히시였다.
전체 국방과학연구부문의 과학자, 기술자, 지도간부들은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다져주시려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시며 자기들에게 뜨거운 믿음과 지칠줄 모르는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며 주체적국방공업발전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도록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면서 당의 령도를 높은 실력과 실천으로 충실하게 받들어 세계를 압도할수 있는 국방과학연구성과들을 계속 이룩해나갈 불같은 열의에 충만되여있었다.
 
 
 
Total 7,601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한시애틀을 모략한 동아일보는 사죄하라! (4) 강산 08-01 66621
공지 통일운동은 북을 바로 아는 것이 그 시작이다 (12) 강산 05-25 70022
공지 훈민정음 서문 현대어로의 번역 (3) 김박사 12-31 68554
7601 장편소설 전선의 아침 제8회 (1) 강산 01:56 52
7600 그는 평범한 녀인이였다 강산 01-18 44
7599 성, 중앙기관 일군들 새해 첫 금요로동 진행 강산 01-18 52
7598 답사대오의 물결​ 강산 01-18 44
7597 미국의 대북접근 태도가 바뀔 조짐을 보인다 이흥노 01-18 33
7596 장편소설 전선의 아침 제7회 (2) 강산 01-17 55
7595 세계를 앞서나갈 야심만만한 포부를 안고​ 강산 01-17 140
7594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 준공식 진행​ 강산 01-17 148
7593 장편소설 전선의 아침 제6회 (1) 강산 01-17 136
7592 장편소설 전선의 아침 제5회 강산 01-17 126
7591 <한미동맹>에 같혀 미국에 맹종하던 문 … 이흥노 01-15 147
7590 장편소설 전선의 아침 제4회 (1) 강산 01-15 152
7589 공화국의 눈부신 발전상과 그 위력 강산 01-15 144
7588 장편소설 전선의 아침 제3회 (1) 강산 01-14 761
7587 장편소설 전선의 아침 제2회 (1) 강산 01-14 764
7586 장편소설 전선의 아침 제1회 (1) 강산 01-13 842
7585 인민들이 좋아하고 즐겨찾는 곳 강산 01-12 770
7584 광화문 촛불 문화제 “2020년, 민주개혁 세력 … 강산 01-12 737
7583 비파도의 이채롭고 희한한 풍경 강산 01-12 654
7582 장편소설 조선의 힘 마감 2 (마지막 회) (1) 강산 01-12 576
7581 장편소설 조선의 힘 마감 1 강산 01-12 331
7580 양덕온천문화휴양지운영 시작 강산 01-11 133
7579 장편소설 조선의 힘 2-30 강산 01-11 152
7578 장편소설 조선의 힘 2-29 강산 01-11 282
7577 장편소설 조선의 힘 2-28 강산 01-10 343
7576 유구한 력사를 통하여 본 조선옷의 우수성​ 강산 01-09 301
7575 장편소설 조선의 힘 2-27 관리자 01-09 293
7574 장편소설 조선의 힘 2-26 강산 01-09 299
7573 조선의 절대병기 강산 01-09 236
7572 장편소설 조선의 힘 2-25 강산 01-09 240
 1  2  3  4  5  6  7  8  9  10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수집거부  |   온라인문의
    Copyright © www.hanseattl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