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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우월한 어린이보육교양제도​   19-07-09
강산   859
 

가장 우월한 어린이보육교양제도​

 

공화국에는 국가와 사회의 부담으로 모든 학령전어린이들을 탁아소와 유치원에서 전적으로 맡아 키우는 어린이보육교양제도가 수립되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꽃망울이 커야 피는 꽃도 크고 탐스러운것처럼 어린이들을 탁아소와 유치원시기부터 건강하게 키워야 어른이 되여도 건강합니다.》

어린이들을 국가적으로, 사회적으로 맡아키우는 사업은 그들을 건강하고 튼튼하게 키우는 사업일뿐아니라 녀성들을 가정일의 무거운 부담에서 해방시키기 위한 중요한 사업의 하나이기도 하다.

특히 기자, 교원, 연구사, 예술인, 의사 그리고 출장이 잦은 녀성들을 비롯하여 직업상특성으로 일이 바쁜 녀성들과 자식을 년년생으로 낳은 녀성들을 위한 주탁아소, 주유치원이 곳곳에 있어 우리 나라 녀성들은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사회정치활동에 적극 참가하고있다.

주탁아소들에서는 한주일이라는 기간을 부모와 떨어져 생활하는 아이들의 특성에 맞게 보육원들이 다양한 일과대로 전문적이며 체계적인 보육사업을 진행하고있다.

우선 선진적이며 과학적인 어린이보육방법으로 정서교양과 지능발달은 물론 아이들에게 자립성을 키워주고 여러가지 좋은 습성도 붙여주고있다.

또한 어린이들의 심리세계에 맞게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말과 노래, 셈세기와 유희, 악기도 배워주어 그들을 건강하고 지혜롭게 키우고있다.

특히 녀성들은 가정에서 자식들에게 돌려지던 많은 시간을 사회정치활동에 돌릴수 있게 되고 아이들은 같은 나이의 어린이들속에서 재미나는 생활을 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된다.

이처럼 녀성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어린이들을 국가적으로, 사회적으로 훌륭히 보육교양하는 사회주의적시책은 어린이보육교양법에 의하여 튼튼히 담보되고있다.

공화국의 탁아소와 유치원들에는 오늘도 갖가지 과일들과 어린이식료품들이 선참으로, 정상적으로 보장되고있으며 우리 어린이들은 세상에 부럼없이 무럭무럭 자라나고있다.


하기에 우리 공화국을 방문하여 우리 어린이들의 행복한 모습을 직접 목격한 외국의 벗들은 하나같이 찬탄의 목소리들을 울리고있다.

《조선에서는 인민이 하늘이다. 그런데 그 하늘나라의 왕은 아이들이였다. 어디가나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궁전이다. 어린이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만 보아도 조선의 더 밝은 앞날을 그려볼수 있다.》



 조선의 오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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