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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약의 열풍으로 가슴벅차게 하는 강원땅   19-06-11
강산   441
 

비약의 열풍으로 가슴벅차게 하는 강원땅​

 

조선에서는 강원도사람들의 투쟁정신과 기풍을 따라배우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지금 강원도의 로동계급은 지난 4월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에 결의다진대로 안변청년2호발전소와 원산청년발전소, 원산군민발전소건설에 이어 또다시 6개의 군민발전소건설을 도자체의 힘으로 밀고나가고있다.

초인간적노력과 결사의 투쟁을 요구하는 수력발전소를 6개씩이나 또다시 건설한다는것은 보통의 상식으로써는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 아닐수 없다.

하지만 지금 강원도의 일군들과 인민들은 조금도 주저함이 없이 발전소건설에 용기백배해 떨쳐나섰다.

지난 기간 강원도인민들은 능력이 큰 도양묘장을 전국의 본보기로 될수 있게 훌륭히 일떠세웠고 원산영예군인가방공장, 원산시강냉이가공공장을 현대적으로 개건하고 얼마전에는 매봉산샘물공장을 완공하였다.






도안의 이르는 곳마다에 자력갱생기지들을 수십개나 일떠세우고 그 기세, 그 기백으로 대규모남새온실농장을 자체의 힘으로 건설하겠다고 들고일어났다.

하다면 강원도가 이렇듯 든든한 배심을 가지고 큰소리를 치며 기적적인 성과들을 련이어 창조하고있는 근본원천은 어디에 있는것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는 강원도인민들이 이룩한 성과에 자만하지 말고 기적과 혁신의 동음을 더 높이 울리며 전국의 앞장에서 달려나가리라고 믿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강원도인민들이 앞장에 서서 새로운 만리마속도창조의 봉화를 높이 들고나가며 온 나라가 강원도의 모범을 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승리의 포성을 높이 울리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지금으로부터 3년전인 주체105(2016)년 12월 자력갱생의 창조물인 원산군민발전소를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언제에 새겨진 자력갱생이라는 대형글발을 가리키시면서 정말 힘이 난다고, 이 발전소는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며 자력자강을 원동력으로 틀어쥐고나갈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준 발전소,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정신이 슴배여있는 발전소라고 하시면서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사회주의강대국을 기어이 일떠세우려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정신을 깨뜨릴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서 강원도인민들에 대한 믿음과 기대가 더욱 커졌다고 하시면서 이룩한 성과에 자만하지 말고 창조와 건설의 동음소리를 더 높이 울리며 모든 면에서 전국의 앞장에서 달려나가라고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였다.

례년에 없는 폭염이 계속되던 지난해 7월 어느날 강원도양묘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년간 2 000여만그루의 나무모를 생산할수 있는 대규모의 나무모생산기지가 또 하나 멋들어지게 일떠선데 대하여 기쁨을 금치 못하시며 당정책관철에서 늘 제일먼저 기치를 들고나가는 강원도당에는 일감을 줄 멋이 있고 하나라도 더 해보겠다고 아글타글 뛰여다니는 강원도일군들을 하나라도 더 도와주고싶다고 하시면서 도의 경제사업에 절실한 문제들을 즉석에서 풀어주시는 은정깊은 배려를 돌려주시였다.



그로부터 몇달이 흐른 12월의 추운 겨울날 원산구두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일군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시며 최근 《전국신발전시회》에서 원산구두공장이 1등을 하고 공장에서 출품한 《매봉산》신발에 대한 호평이 대단하였다는 보고를 받고 정말 기뻤다고 하시면서 지방의 크지 않은 공장이 온 나라에 소문난 구두공장으로, 나라의 신발공업을 주도하는 맏아들공장으로 되였다고 높이 치하해주시였다.



진정 강원도땅 그 어디에나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렇듯 크나큰 헌신과 로고, 사랑과 믿음이 어려있기에 강원도인민들은 적대세력들의 도전을 만리마의 무쇠발굽으로 단호히 짓뭉개버리며 자기 도를 자급자족을 제일먼저 실현한 선구자도, 제일 잘사는 부유한 도로 천지개벽시켜나가고있는것 아니랴.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기어이 풀어드릴 충정의 마음, 자기 사는 고장을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 높이 울려퍼지는 리상향으로 확고히 전변시킬 웅대한 리상과 포부를 안고 오늘도 강원도사람들은 련속공격전의 보폭을 더욱 힘있게 내짚고있다.

본사기자  조선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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