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로그인 하시면 표시됩니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 개막   19-06-04
강산   448
 

주체108(2019)년 6월 4일 《로동신문》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 개막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가 6월 3일 5월1일경기장에서 개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동지와 함께 주석단관람석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장내를 세차게 진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공연을 관람하게 된 크나큰 격정과 환희에 넘친 평양시민들은 우리 공화국을 강대하고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빛내이시며 인민이 리상하는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를 펼쳐가시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열광의 환호를 올리고 또 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군중에게 오래도록 따뜻이 손저어주시였다.

리만건동지, 박광호동지, 리수용동지, 김평해동지, 최휘동지, 안정수동지, 박태성동지, 김영철동지, 조용원동지, 김여정동지, 리영식동지, 현송월동지, 권혁봉동지, 장룡식동지, 박춘남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평양시민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우리 나라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과 외국손님들이 공연을 보았다.

개막연설을 문화상 박춘남동지가 하였다.

《인민의 나라》 제명이 수도의 밤하늘가에 찬연히 빛을 뿌리는 가운데 공연무대가 펼쳐졌다.


출연자들은 아름답고 우아한 률동과 기백있는 체조, 흥취나는 민족적정서와 풍부한 예술적형상, 천변만화하는 대규모의 배경대화폭으로 공연을 펼치였다.

공연이 끝나자 전체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또다시 《만세!》의 환호성을 터치였으며 수도의 밤하늘에는 축포가 터져올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출연자들의 수고에 감사를 표하시며 손저어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연이 끝난 후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창조성원들을 부르시여 작품의 내용과 형식을 지적하시며 그들의 그릇된 창작창조기풍, 무책임한 일본새에 대하여 심각히 비판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사회주의문화건설에서 문학예술부문의 창작가, 예술인들이 맡고있는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의 혁명적인 문예정책을 정확히 집행관철해나가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본사정치보도반   조선의 오늘

 
 
 
Total 7,168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한시애틀을 모략한 동아일보는 사죄하라! (4) 강산 08-01 58817
공지 통일운동은 북을 바로 아는 것이 그 시작이다 (12) 강산 05-25 62154
공지 훈민정음 서문 현대어로의 번역 (3) 김박사 12-31 61228
7168 낮에도 밤에도 아름다운 거리​ 강산 07-18 43
7167 우리의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는 … 강산 07-18 61
7166 질좋은 기초식품들이 쏟아진다 강산 07-16 116
7165 북측 <우리민족끼리>, "미국 눈치나 보는 … 이흥노 07-16 149
7164 옥류교가 전하는 사랑의 이야기 강산 07-15 73
7163 무슨 염치로 미간첩선 '푸에불로호'를… 이흥노 07-14 53
7162 소련은 왜 망했을까 (이범주) 강산 07-14 211
7161 우리 나라 녀자축구팀 제30차 여름철세계대학… 강산 07-14 281
7160 독특한 쾌감을 맛보는 곳 강산 07-14 247
7159 2019년 세계인구의 날에 즈음한 토론회 진행​ 강산 07-14 170
7158 주한미군, "화성-15, 미 전역 타격 가능" 첫 공… 강산 07-13 706
7157 아베의 무역전쟁에 올라탄 친미친일 보수우… 이흥노 07-12 669
7156 전민과학기술인재화실현의 중요한 방도 강산 07-11 776
7155 미하원, 국방수권법에 ‘한국전 종식 촉구 결… 강산 07-11 885
7154 금수산의사당구내길이 전하는 사연 강산 07-10 895
7153 동에서 뺠맞고 서에서 화풀이 하는 일본의 아… 이흥노 07-09 866
7152 가장 우월한 어린이보육교양제도​ 강산 07-09 859
7151 최덕신. 류미영 전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 강산 07-08 815
7150 원아들의 하루생활​ 강산 07-08 844
7149 그물우리양어장이 새로 꾸려졌다​ 강산 07-06 890
7148 우리 나라의 벌방지대에서 처음으로 구석기… 강산 07-06 804
7147 대성산기슭에 일떠선 멋쟁이공장​ 강산 07-05 717
7146 락원과 지옥 강산 07-04 635
7145 역사적 남북미 판문점 회동에 재를 뿌리는 무… 이흥노 07-03 545
7144 경공업부문의 600여개 단위 상반년생산계획 … 강산 07-03 421
7143 우리에게는 위대한 통일강령이 있다 강산 07-03 371
7142 내가 글을 쓰는 이유 (이범주) 강산 07-02 421
7141 호평받는 치과위생도구들을 생산​ 강산 07-01 335
7140 판문점 조미수뇌회담에 대한 로동신문 보도 강산 06-30 113
7139 자주의 길은 우리 인민의 영원한 선택이다 강산 06-30 198
 1  2  3  4  5  6  7  8  9  10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수집거부  |   온라인문의
    Copyright © www.hanseattl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