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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활동 강화​   19-06-04
강산   380
 

금연활동 강화​

 

공화국에서 금연활동이 더욱 강화되고있다.

주체94(2005)년에 채택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담배통제법은 올해까지 4차례 수정보충되였는데 최근에는 새로운 이름을 단 담배생산을 합의하거나 승인하지 말데 대한 내용 등을 수정보충하였다.

지난 1월과 3월에 담배통제활동을 위한 다분야토론회와 실무강습이 진행되였다.

보건성과 련관단위 성, 중앙기관, 급양봉사단위 일군들이 참가한 다분야토론회에서는 식당들에 금연마크와 금연장소설치문제, 금연편집물 방영 등 담배통제활동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수 있는 대책안들이 토의되였다.

세계보건기구의 기술협조로 진행된 실무강습을 통하여 세계적인 담배통제활동방향과 조선의 담배통제활동에 대한 경험들이 소개되고 금연보급일군들의 실무적자질과 수준이 한계단 높아지게 되였다.

지금 공화국에서는 흡연자들에게 담배의 해독성에 대한 위생선전사업을 강화하는것과 함께 국가담배통제법에 준하여 금연활동이 진행되고있으며 최근에는 외국산 담배의 수입이 제한되였다.





세계금연의 날에 즈음한 토론회 진행​

 

공화국의 인민대학습당에서 세계금연의 날에 즈음한 토론회가 6월 3일에 진행되였다.

보건부문, 련관단위의 일군들과 주조 유엔상주조정자, 세계보건기구 림시대리대표를 비롯한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 여러 나라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연설들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우리 나라에서의 금연활동에 대하여》, 《담배와 페건강》이라는 제목에서 담배가 비전염성질병의 발생에 결정적영향을 주고있는데 대해서와 금연활동에 대한 사회적관심을 적극 불러일으킬데 대하여 강조하면서 사람들의 건강과 사회경제생활에 미치는 흡연의 부정적후과, 담배통제활동과 위생선전의 중요성 등에 대해 해설하였다.



또한 참가자들은 담배의 해독성과 관련한 록화편집물을 시청하고 금연연구보급소를 참관하였다.




한편 이날 중앙과 각 도위생선전관, 치료예방기관들에서 금연선전활동이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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