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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땅에 울려퍼지는 영원한 사랑의 송가​   19-06-01
강산   204
 

조국땅에 울려퍼지는 영원한 사랑의 송가​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소리와 더불어 온 나라가 밝아지고있다.

오늘은 국제아동절,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나 이날을 맞이하건만 이 땅에서처럼 그렇듯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한점의 구김살없이 높이 울려퍼지는 곳이 그 어디에 또 있으랴.

온 나라에 울려퍼지는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그것은 한평생 아이들을 위해 바치신 우리 수령님들의 뜨거운 미래사랑과 수령님들께서 그처럼 아끼고 사랑하시던 아이들에게 이 세상 좋은것을 다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사랑이 떠올린 행복동이들의 웃음소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후대들에 대한 사랑은 인간이 지니고있는 사랑가운데서도 가장 헌신적이고 적극적인 사랑이며 인류에게 바쳐지는 송가가운데서도 가장 순결하고 아름다운 송가이다.

나라의 왕, 이것은 숭고한 미래사랑이 따사로이 비치는 이 땅의 아이들이 받아안은 행복의 대명사이다.

미래를 사랑한다는것은 곧 아이들을 사랑한다는것이라고 하시며 한평생 아이들을 제일로 사랑하시고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이시였다.

아동단원들을 품에 안아 애지중지 키워 혁명의 역군으로 준비시키시며 항일의 불바다를 헤치시였고 몸소 최고사령부에서 전재고아들을 키우시며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어버이수령님.

우리가 후대들을 위해 바치는 노력은 수십년후 후대들이 우리를 보는 눈빛을 결정하게 될것이며 그들이 건설하게 될 조국의 면모를 좌우하게 될것이라고, 우리가 지금 후대들에게 많은 사랑을 기울이면 기울일수록 래일의 조국은 더 부강해지고 더 문명해지고 더 아름다와질것이라고 하시며 세상에서 제일 좋은것은 모두 아이들에게 돌려주신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온 나라 아이들에게 베푸신 사랑과 은정에 대한 이야기는 또 그 얼마인가.

새로 일떠선 현대적인 거리를 돌아보시면서도 아이들의 놀이터를 먼저 생각하시고 하나의 자그마한 놀이감을 보시고도 조국의 미래를 그려보시며 더 잘 만들어주도록 간곡히 당부하신 위대한 장군님.

온 나라가 고난과 시련을 겪던 그때에도 우리 아이들의 요람에는 행복만이 깃들었고 뜻깊은 명절이면 사랑의 당과류들이 아이들의 가슴마다에 안겨지고 거리의 한복판을 누비며 달리는 사랑의 왕차들은 오늘도 위대한 장군님의 미래사랑을 뜨겁게 전하고있다.

하기에 이 땅의 아이들은 자기들에게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을 다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한 우리 해님이라고 소리높이 부르고부르는것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정히 받들어가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오늘 우리 아이들은 한점의 티도 없이, 구김살없이 밝고 명랑하게 웃으며 나라의 왕으로, 강성조선의 미래의 역군으로 무럭무럭 자라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언제인가 일군들에게 하신 말씀이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준다.

후대들은 주체혁명의 계승자들이며 미래의 주인공들, 억만금의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며 희망과 미래의 전부라는것, 이것이 우리 원수님의 숭고한 후대관이다.

얼마나 우리 아이들을 사랑하시였으면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가운데서도 우리 원수님 유치원꼬마들이 올리는 편지도 빠짐없이 보아주시며 친필까지 안겨주시고 씩씩하게 자라서 용감한 인민군대가 되고 공부를 열심히 하여 꼭 훌륭한 과학자가 되며 앞으로 꼭 훌륭한 미술가가 되라고 그들의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시였으랴.

그뿐이 아니다.

후대들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이 얼마나 웅심깊고 그이의 헌신이 얼마나 뜨거운것인가를 보여주는 감동깊은 이야기는 정녕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

인민군대의 비행부대를 찾으시였을 때 한 녀성비행사가 무랍없이 드린 청을 잊지 않으시고 대회장에서 아기이름까지 지어주신 이야기이며 현지시찰의 길에서 안아주시였던 섬초소군관의 아들의 돌생일도 잊지 않으시고 친히 선물까지 마련해가지고가신 이야기, 우리 원아들이 한점의 그늘도 없이 온 세상이 부러웁도록 더 밝게 웃고 더 활짝 피여나라고 나라의 곳곳에 행복의 요람, 사랑의 궁전을 지어주신 이야기…

아직은 자기들이 받아안은 행복이 어떻게 마련되였는지, 얼마나 크나큰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의 품이 자기들을 지켜주고 보살펴주는지 다는 알수 없는 복받은 우리 아이들이다.

정녕 알고 받는 사랑보다 모르고 받아안는 그 은정이 너무도 큰 우리의 행복동이들이 해빛밝은 궁전마다에서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온 나라 강산에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랑을 그대로 안으시고 후대들을 위한 헌신의 력사를 끝없이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계시여 우리 아이들의 행복의 노래소리는 더 높이 울려퍼질것이며 내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할것이다.


본사기자  조선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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