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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전진해간다​   19-05-27
강산   401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전진해간다​

 

최근년간 날로 몰라보게 변모되고있는 공화국의 발전모습에 국제사회가 경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세계언론들은 려명거리를 비롯하여 최근년간 몰라보게 전변된 평양의 모습에 대해 소개하면서 그동안 극심한 경제난을 겪는다고 알려진 북에서 이런 건설이 이루어진것으로 하여 모두들 놀라는 분위기이다, 《대북제재를 이겨낸 저력》으로까지 평가되고있다고 전하였다.

한편 우리 공화국을 방문한 수많은 해외동포들은 조국의 상점들에는 자체로 생산한 식료품들이 가득하였고 평양시민들의 얼굴에는 자부심과 희망이 어려있었다고 찬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제재책동속에서도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손으로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해나가고있는 주체조선의 이 자랑찬 모습은 자력자강의 정신이야말로 불패의 힘의 원천이라는것을 다시금 뚜렷이 새겨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며 오직 자체의 힘으로 자기 운명을 개척하여야 한다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자력자강의 정신이 우리 인민을 불가능을 모르는 정신력의 최강자로 키우고 우리 조국을 그 누구도 무시할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시켰습니다.

돌이켜보면 우리 인민은 수십년간 지속된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속에서 중중첩첩 막아서는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 사회주의건설을 진행해왔다. 우리 일이 잘되고 우리가 잘사는것을 바라지 않는 적대세력들은 우리 공화국을 질식시켜보려고 력사상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극악하고 끈질긴 제재압박책동에 광분하였다.

하지만 우리 인민은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는 적대세력들의 제재압박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며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주저앉거나 동요하지 않고 오히려 세상사람들의 경탄을 자아내는 세기적인 창조물들을 보란듯이 일떠세웠다.

세계가 놀라움을 금치 못해하는 려명거리만 놓고보아도 그것은 우리 인민이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던 때에 자체의 힘으로 훌륭히 건설한 현대적인 건축물이다.

당시 우리 인민앞에는 끈질기게 감행되는 적대세력들의 책동과 함북도 북부지구에 막대한 손실을 가져다준 자연재해까지 겹치여 그 어느때보다 시련과 난관이 겹쌓이고있었다. 이를 두고 당시 서방에서는 우리 공화국이 려명거리건설에서 이미 맥을 다 뽑았기때문에 피해복구는 실현불가능하다는 잡소리까지 울려나왔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질과 본때, 우리 공화국의 발전잠재력을 너무도 모르고 한 서뿌른 결론이였다.

우리 인민은 모든 력량을 북부피해복구전투에 총집중할데 대한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짧은 시일내에 북부피해지구를 훌륭히 복구하여 조국의 북변땅에 사회주의만세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힘차게 울려퍼지게 하였다. 그에 뒤이어 우리 인민은 려명거리를 당이 정해준 시일내에 최상의 수준에서 일떠세움으로써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조선의 힘찬 모습을 내외에 또다시 과시하였다.


- 새 살림집들에 입사하는 함북도 북부피해지역의 인민들 -


- 려명거리 -


이뿐이 아니다.

우리 인민은 자체의 힘과 기술로 현대적인 뜨락또르들과 자동차들을 수많이 만들어내여 사회주의건설장마다에 보내줌으로써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던 적대세력들의 정수리를 호되게 후려갈겼다.


- 자력자강의 고귀한 창조물인 새형의 뜨락또르와 화물자동차진출식 진행 -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만난시련을 뚫고나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질은 결코 어제오늘에 마련된것이 아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이미 항일무장투쟁의 불길속에서 항일혁명투사들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연길폭탄을 만들어내여 일제를 쳐부시였다. 항일의 불길속에서 마련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안고 우리 인민은 새 조국건설도, 전후복구건설도 우리의 힘으로 진행하여 세상에 으뜸가는 사회주의를 일떠세웠다.

100년이 걸려도 일떠서지 못할것이라고 떠벌이던자들의 궤변을 산산이 짓부셔버리며 천리마조선의 기상을 남김없이 떨친 우리 공화국의 모습은 년대와 년대를 이어 세상사람들의 경탄을 자아냈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1980년대에 로동당시대의 번영기를 펼친데 이어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도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승리적으로 결속하였으며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속에 자립적민족경제의 토대를 더욱 튼튼히 다지였다.

오늘도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자력갱생대진군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적대세력들의 제재돌풍을 자립, 자력의 열풍으로 쓸어버리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의지이다.

우리에게는 최단기간내에 나라의 경제를 활성화하고 세계선진수준에로 도약할수 있는 자립적발전능력과 기반이 있다. 수십년간 다져온 자립경제토대와 능력있는 과학기술력량, 자력갱생을 체질화하고 애국의 열의로 피끓는 영웅적인민의 창조적힘은 우리의 귀중한 전략적자원이다.

우리 공화국은 이 거대하고도 무한한 잠재력을 총폭발시켜 다시한번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적인 신화를 창조하며 남들을 앞서 더 높이 비약해나갈것이다.

본사기자  조선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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