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로그인 하시면 표시됩니다.



공화국에서 실시되고있는 인민적인 시책   19-02-10
강산   469
 

공화국에서 실시되고있는 인민적인 시책

 

오늘 우리 공화국은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활력있게 전진하는 불패의 사회주의로 위용떨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구현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입니다.

인민생활향상을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우고 인민의 리익과 요구를 우선시하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립장이다. 때문에 우리 공화국에서는 인민의 복리증진에 대한 혜택이 당과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되고있으며 사회생활의 여러 분야에서 인민적시책들이 널리 실시되고있다.

공화국에서는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게 할데 대한 주체사상의 요구로부터 출발하여 인민적시책들이 적극적으로 실시되고있다.

오늘 우리 공화국에서 실시되고있는 중요한 인민적시책들에는 전반적인 무료의무교육제도와 전반적인 무상치료제도, 어린이보육교양제도와 정휴양제도, 국가적부담에 의한 근로자들의 먹고 입고 쓰고사는 문제의 보장과 세금제도의 완전한 페지를 비롯하여 여러가지가 있다.

공화국에서 실시되는 무료의무교육제도는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배움의 길을 활짝 열어주는 우월한 교육제도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모든 새 세대들이 당과 국가의 혜택으로 일할 나이에 이르기까지 무료의무교육을 받고있다. 그 어디에나 탁아소와 유치원, 소학교와 중학교, 전문학교와 대학을 비롯한 각급 학교들이 일떠서 모든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배움의 나래를 마음껏 펼치고있는 곳이 바로 우리 공화국이다.



우리 공화국에서 실시되고있는 완전하고도 전반적인 무상치료제는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우월한 인민적보건시책이다. 전체 인민의 건강을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보고있는 우리 나라 보건제도하에서 사람들은 진찰, 실험검사, 치료와 수술, 입원을 하거나 약을 쓰는데 돈 한푼 들이지 않고있다. 지어 료양소에 오가는 왕복려비도 국가가 부담하고있다.



공화국에서는 로동자, 사무원들과 그 가족들에 대한 식량공급, 모든 어린이들과 학생들에 대한 옷과 신발, 갖가지 학용품의 공급을 무상 또는 매우 눅은 값으로 해주고있으며 국가의 부담으로 도시와 농촌에서 살림집을 지어 근로자들에게 보장해주고있다. 이것은 조선로동당이 베푸는 인민적시책이 얼마나 좋고 인민들이 누리는 행복이 얼마나 큰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근로자들에 대한 유급휴가제와 정휴양제의 실시, 국가와 사회의 부담에 의한 탁아소와 유치원의 운영, 로동자, 농민, 사무원들에 대한 사회보장제의 실시 등 우리 인민이 국가로부터 받는 혜택은 헤아릴수 없이 크며 그것은 날을 따라 끊임없이 늘어나고있다.

사실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 당과 국가가 이러한 시책들을 실시한다는것은 결코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하기에 우리 공화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은 한결같이 《조선이야말로 인민이 주인된 나라》,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인민의 나라》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고있다.


조선의 오늘

 
 
 
Total 7,021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한시애틀을 모략한 동아일보는 사죄하라! (4) 강산 08-01 54756
공지 통일운동은 북을 바로 아는 것이 그 시작이다 (12) 강산 05-25 58148
공지 훈민정음 서문 현대어로의 번역 (3) 김박사 12-31 57523
7021 뜨거운 인민사랑을 전하는 송암동굴 강산 04-19 16
7020 "리비아는 카다피와 함께 죽어버렸다... 그가 … 강산 04-19 160
7019 제재를 물거품으로 만드는 위대한 힘​ 강산 04-19 148
7018 김원봉, 사회주의자였다고 독립운동가로서의… 이흥노 04-18 156
7017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로동법… 강산 04-17 702
7016 과학자들에게 돌려주신 사랑 강산 04-16 166
7015 쥴리언 어싼지, “자유 투사”인가, “모싸드… 강산 04-15 488
7014 우리 겨레와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 강산 04-15 471
7013 주체사상탑 강산 04-14 1343
7012 당사자에게 당사자 역할 하라는 데 왜 시비질… 이흥노 04-14 1529
7011 김정은 위원장의 대미전략 이흥노 04-13 1755
7010 김정은 위원장 시정연설 (로동신문): 현단계… (1) 강산 04-12 1741
7009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서 본 비핵화 이흥노 04-12 1563
7008 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 각지에서 진행 강산 04-10 1068
7007 체첸(Chechnya)은 지금 어디로? (신현철) 강산 04-10 960
7006 사회주의찬가가 태여나게 된 이야기 강산 04-09 1211
7005 북과 남은 통일의 동반자 강산 04-09 1280
7004 아름다운 정신세계를 지닌 사람들 강산 04-09 969
7003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환경보호법​ 강산 04-09 574
7002 이번 한미 정상회담에 내놓을 문 대통령의 보… 이흥노 04-08 690
7001 [개벽예감 342] 북변의 산골마을에 울리는 열… 강산 04-08 840
7000 금성뜨락또르공장을 찾아서 강산 04-08 601
6999 공화국의 최고훈장들을 수여받은 대외봉사기… 강산 04-07 1255
6998 굴지의 양어기지에 새겨진 불멸의 자욱​ 강산 04-06 1192
6997 재미동포 크리스틴 안 소개한 샌더스 미대통… (1) 강산 04-05 1258
6996 3차 조미 정상회담이 멀지 않아 열린다고 한… 이흥노 04-05 1153
6995 생명을 다시 찾은 두 녀인 강산 04-05 1102
6994 민족유산을 빛내여주신 절세의 위인​ 강산 04-05 886
6993 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선전화들이 나… 강산 04-03 784
6992 조선장애어린이회복원 개학식 진행 강산 04-03 768
 1  2  3  4  5  6  7  8  9  10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수집거부  |   온라인문의
    Copyright © www.hanseattl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