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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색있는 료리와 친절한 봉사로 소문난 국수집   17-03-19
강산   7,330
 

조선의 오늘

특색있는 료리와 친절한 봉사로 소문난 국수집

 

공화국의 함흥시 사포구역에 가면 언제나 손님들로 흥성이는 국수집이 있다.

함흥시는 물론 그 주변지역에서 민족료리를 다양하게 잘 봉사하는것으로 소문난 그 식당이 바로 사포구역종합식당 사포국수집이다.

 

 

들어서는 순간부터 구수하게 풍기는 료리냄새가 절로 군침을 꿀꺽 삼키게 한다는 이 식당에서는 국수를 비롯한 다양한 민족료리들을 감칠맛이 나게 잘 가공하여 봉사하고있다.

식당에서는 농마국수와 강냉이국수를 비롯한 10여가지의 국수들과 전골, 불고기, 지방특산료리인 명태매운탕 등 수많은 민족료리들을 봉사하고있다. 특히 이곳 료리사들은 한가지 재료를 가지고도 여러가지 료리를 만들어 봉사하는것으로 하여 료리가지수가 무려 수백가지에 달한다.

이 식당은 지난해에 진행된 제21차 태양절료리축전을 비롯한 여러 료리축전들에 해산물숙회, 오리고기귤향찜 등 우수한 음식가공기술을 발휘하여 만든 료리들을 내놓아 최우수상과 1등, 2등상을 받았다.

이 식당에서는 료리만이 아니라 접대원들의 봉사성 또한 친절하고 살뜰한것으로 하여 찾아오는 사람들로부터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 맛이 으뜸인 우리 민족료리에 봉사원들의 친절성을 곁들이니 기분이 좋고 계속 오게 된다.》는 호평을 받고있다.

오늘도 이곳 료리사들과 접대원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대전에 떨쳐나선 도와 시안의 주민들에게 풍성한 식탁을 마련해주기 위해 질개선과 함께 봉사조직을 짜고들어 진행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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