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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국기, 우리의 국장!   22-09-29
사나이   829
   https://dprktoday.com/news/60919 [1]
 

우리의 국기, 우리의 국장!

 


밤하늘을 물들이는 축포의 천만불꽃속에 빛나는 우리의 국기와 국장!

그 눈부신 자태를 바라보는 우리 인민의 눈굽은 어이하여 쩌릿이 젖어드는것인가.

람홍색공화국기와 국장속에는 우리 국가를 강대한 나라로 만드시려고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생과 이 조선을 이끌어 세계만방에 우뚝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불멸할 업적이 찬연히 새겨져있다.

저 기발을 높이 띄우려 우리의 항일선렬들 얼음을 깨물며 백설광야에 선혈을 뿌렸고 저 국장을 지키려고 우리의 용사들 고귀한 청춘을 락동강모래불에 묻었다.

우리의 성실한 로력과 참다운 애국의 땀방울로 전후 재더미속에서도, 고난의 행군의 그 준엄한 력사의 언덕에서도 퇴색을 모르고 빛을 잃지 않았던 우리의 국기이고 국장이다.

진정 높이 날리는 람홍색공화국기, 찬연히 빛나는 우리의 국장, 거기에는 우리 공화국의 자랑스런 행로, 인민의 어제와 오늘, 래일의 모습이 다 비껴있다.

우리의 국기, 우리의 국장! 그것은 곧 한시도 떨어져선 살수 없는 귀중한 생명체!

펄럭이는 람홍색국기, 거기에는 우리의 넋이 있고 후더운 애국의 숨결이 있다.

백두산의 별이 빛을 뿌리고 인민이라는 신성한 그 부름을 고이 새겨안은 국장은 공화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끝없이 더해주며 애국의 피를 뿜어주는 우리의 심장이다.

아, 우리의 국기여, 국장이여! 인민의 꿈과 리상을 안고 세계의 상상봉에서 영원히 빛을 뿌리라!

본사기자 김장민

 
《늘어난다》는 말을 두고 
온 나라 농장벌의 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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