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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의 사랑과 정으로 인민을 안으시고   22-09-22
사나이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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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의 사랑과 정으로 인민을 안으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언제인가 수령, 당, 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룬 우리 공화국의 모습에 경탄을 금치 못하며 한 외국인은 자기의 진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령토도 크지 않은 조선이 세계의 초점을 모으고있는 비결은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령도자와 인민사이의 특유한 관계 다시말하여 혼연일체에 있다. 령도자는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인민은 령도자를 끝없이 신뢰하고 따르며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는 조선사회의 참모습은 실로 감동적이다.

조선사회의 일심단결의 중심은 바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이 진심의 목소리에서 알수 있는바와 같이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위대한 수령을 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사는 우리 인민처럼 행복한 인민은 그 어디에도 없으며 주체조선의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이고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이 위력한 불패의 힘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진군을 진두에서 이끄시며 열화의 사랑과 정으로 온 나라 인민을 따뜻이 품에 안아 보살펴주고계신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다고,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할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이라고 그처럼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그 숭고한 의지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의 행복을 위한 사랑의 천만리를 끝없이 이어가시며 이 땅에 전설같은 인민사랑의 세계를 펼치시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보다 문명하고 아름다운 생활을 안겨주시기 위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낮에 밤을 이어 걷고걸으신 험한 길은 그 얼마이며 인민이 터치는 행복의 웃음소리, 기쁨의 노래소리를 마음속에 그리시며 조국땅 방방곡곡에 새겨가신 헌신의 자욱자욱은 또 그 얼마였던가.

언제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건설중에 있는 미림승마구락부를 찾으시였을 때는 새벽 3시경이였다.

일군들은 너무도 뜻밖이여서 인사의 말씀도 제대로 올리지 못하였다. 불과 몇시간전에 이곳을 찾으시여 건설정형을 료해하시며 지도해주신 경애하는 그이께서 몇시간이 지나서 또다시 건설장에 찾아오시였으니 일군들은 죄스러운 마음을 금할수 없었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건설장의 곳곳을 돌아보시며 나타난 부족점을 시급히 바로잡기 위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강력한 설계집단과 건설력량까지 공사에 동원시키도록 조치를 취해주시고서야 건설장을 떠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개업을 앞둔 평양의 대성백화점을 찾으신 때는 몇해전 4월 어느 깊은 밤이였다.

백화점의 1층에 들리시여 진렬된 식료품들을 보아주시며 우리가 만든 식료품들을 보기만 하여도 흐뭇하다고 못내 만족해하시던 그이께서는 문득 백화점일군에게 상품들의 판매가격을 어떻게 정하였는가고 물으시였다.

사실 그때까지 많은 일군들이 백화점을 다녀갔지만 누구나 매대들을 돌아보면서 상품들이 꽉 들어찬 광경에 끌려 희한하다, 멋있다 하면서 감탄만 하였지 상품들의 판매가격을 어떻게 정하였는가에 대하여 알아본 사람은 없었다.

그러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진렬된 상품들보다도 먼저 이곳을 리용하게 될 인민들의 심정부터 먼저 헤아려보시는것이였다.

이날 그이께서는 자정이 퍼그나 지날 때까지 백화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상점운영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서야 이곳을 떠나시였다.

이처럼 사랑하는 인민을 위해 바치시는 우리 원수님의 헌신과 로고, 자애로운 어버이의 사랑과 은정에 떠받들려 이 땅우에는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섰고 인민이 터치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졌다.

류경안과종합병원, 평양가방공장, 미래과학자거리, 평양초등학원, 려명거리, 평양치과위생용품공장, 평양화장품공장, 평양교원대학,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 송화거리, 경루동…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사상과 뜻을 정히 받드시고 이 땅우에 인민사랑의 력사를 변함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렇듯 따사로운 품속에서 행복한 삶을 꽃피우고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고있기에 우리 인민은 그이께 운명도 미래도 모두 맡기고 그이께서 바라시는 일이라면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며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해가고있는것이다.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의 사랑과 정을 지니시고 위민헌신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이 땅에 인민사랑의 력사는 끝없이 흐르고 그이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사회주의강국의 밝은 려명은 찬연히 밝아오고있다.

리 경 철

 
《수업》은 계속된다 
인민사랑의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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