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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높은 생산실적으로   22-09-22
사나이   59
   https://dprktoday.com/news/60769 [1]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높은 생산실적으로

 

얼마전 우리는 절세위인들의 인민에 대한 사랑과 은정의 손길이 력력히 어려있는 평양제약공장을 찾았다.

공장구내에 들어서니 이곳을 찾아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가 눈앞에 환하게 안겨왔다.

숭엄한 마음을 안고 영상작품을 우러르는 우리에게 공장지배인은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4년전 1월 우리 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1982년 5월 평양제약공장을 돌아보시는 어버이수령님의 영상사진문헌을 깊은 감회속에 바라보시면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세심한 지도속에 현대적인 의약품포장재생산공정이 일떠섰다는 보고를 받으신 수령님께서 이날 나라의 중대사를 토의하는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도 뒤로 미루시고 공장에 찾아오시였다고,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은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한평생 마음쓰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지배인의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인민들에게 무상치료제의 혜택이 차례지게 하자면 약이 많아야 하고 좋은 의료기구들이 있어야 한다고 하시며 제약공업발전에 커다란 관심을 돌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와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배려에 의하여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이 높이 발양될수 있었다는것을 잘 알수 있었다.

이어 우리는 지배인의 안내를 받으며 공장의 제품진렬실에 들리였다.

공장에서 생산한 많은 의약품들이 주런이 진렬되여있는 모습은 우리에게 류다른 감흥을 주었다.

지배인은 현재 공장에서는 수십여종의 알약들과 10여종의 물약, 여러종의 인단과 싸락약 및 가루약들을 생산하고있는데 그 효능과 사용의 편리성으로 하여 인민들의 호평을 받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공장에서 각종 수지약병 등을 만들어 의약품포장수요도 자체로 보장하고있다고 하면서 포장재직장으로 우리를 이끌었다.

여러가지 규격과 용도의 각이한 의약품포장재들이 생산되여나오는 현장에서 우리는 이곳 직장장도 만나보았다.

《우리 포장재직장은 의약품포장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관심을 돌려주신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태여난 직장입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 인민들이 리용하는 약병 하나, 약품상표 한장에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랑의 손길이 력력히 어려있다고 말하였다.

포장재직장을 나선 우리는 이어 공장의 통합조종실로 안내되였다.

이곳은 현지지도의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약공업부문에서 처음으로 의약품생산 및 품질관리기준의 요구에 맞는 통합생산체계를 자체의 힘과 기술로 잘 구축해놓았다고 만족을 표시하신 뜻깊은 곳이였다.

통합조종실에서 우리는 국가과학원의 연구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우리는 평양제약공장을 GMP화가 실현된 공장, 에네르기절약형, 로력절약형공장으로 전변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통합생산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화면에서 보시는것처럼 공장통합생산체계는 생산관리체계, 기업자원계획화체계 그리고 자동조종체계로 구성되여있습니다.…》

지금까지 공장에서는 국가과학원의 과학자, 기술자들과 힘을 합쳐 수백대의 설비들을 제작 및 개조하여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었다.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더 많은 의약품을 생산하여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이 그대로 가닿게 할 일념을 안고 힘찬 투쟁을 벌려가는 종업원들의 모습에서 우리는 어머니당의 인민사랑의 뜻을 높은 생산실적으로 받들어가려는 공장종업원들의 깨끗한 충성심과 불같은 애국심을 느낄수 있었다.


 


 


우리는 신약직장과 고려약직장에 이어 과학기술보급실에도 들려보았다.

처음에는 몇사람밖에 안되던 열성독자들의 수가 날을 따라 늘어나 오늘은 공장의 거의 모든 종업원들이 이 대렬에 들어섰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 보급원의 모습이 참으로 인상적이였다.

공장을 돌아보고 밖으로 나선 우리의 귀전에 기대들의 힘찬 동음소리가 들려왔다.

절세위인들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실천으로 받들어갈 불같은 의지가 창조의 거세찬 숨결이 되여 맥박치는 그 동음소리는 이렇게 말해주는듯싶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뜻에 떠받들려 래일의 우리 제약공업은 더 큰 비약적발전을 이룩하며 세계를 앞서나갈것이라고.

본사기자

 
보이지 않는 일터 
조기교육프로그람 《어린이키우기교실》​(0~1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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