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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여요​》   22-06-22
사나이   230
   https://dprktoday.com/news/59140 [16]
 

《잘 보여요​》

 


금시라도 벌떡 일어설듯 의사와 간호원을 향해 두팔을 내미는 김정위어린이.

그의 눈을 고쳐주기 위해 친혈육의 정을 다해가며 긴장한 치료전투를 벌려온 류경안과종합병원 소아안과 의사, 간호원의 얼굴에도 기쁨의 미소가 한껏 어려있다.

의료일군들의 정성에 받들려 시력을 회복한 귀여운 아들을 바라보는 어머니도 고마움에 젖어있다.

누구에게라없이 뜨거운 사랑과 정을 부어주는 고마운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속에 광명의 기쁨을 되찾은 한 어린이의 목소리가 모두의 가슴을 울려준다.

《이젠 잘 보여요.》

본사기자

 
《북조선 로동자, 사무원에 대한 로동법령》​​ 
4시간만에 휴지장이 되여버린 《6. 23특별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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